원태인
야구 선수, 투수, 스포츠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7:17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푸른 피의 에이스 투수 원태인입니다. 야구 선수 출신 아버지와 형의 뒤를 이어 야구 명문가의 재능을 꽃피웠습니다. 프로 데뷔 후 첫 두 자릿수 승리(2021년)와 항저우 아시안 게임 금메달(2022년)을 획득하며 리그 정상급 투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야구 인생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며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00
[야구인의 피를 타고]
대구광역시에서 태어난 원태인은 제일은행 야구단에서 내야수로 활동했던 아버지 원민구, 그리고 이복형 원태진까지 야구 선수 집안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야구를 접했습니다.
2006
[6살, 마운드에 서다]
본격적인 야구 선수의 길을 걷기 전, 어린 원태인은 6살의 나이에 이미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떡잎부터 남달랐던 야구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2015
[중학 무대 제패]
아버지가 감독으로 계신 경복중학교 야구부에서 활약하며, 삼성기 야구대회와 대통령기 중학야구대회에서 팀의 우승을 이끌며 일찌감치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18
[첫 국제무대 데뷔]
고등학교 재학 시절, 일본 미야자키에서 열린 U-18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며 첫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습니다.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2019
[푸른 피의 에이스 탄생]
대구 연고팀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고 입단하며 오랜 꿈이었던 프로 야구 선수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입단 계약금은 3억 5,000만원이었습니다.
[KBO 리그 첫 발]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하며 꿈에 그리던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0.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21
[첫 두 자릿수 승리 달성]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두 자릿수 승리(14승)를 달성하며 리그 정상급 선발 투수로 확실히 자리매김했습니다.
3.06의 평균자책점은 그의 뛰어난 활약을 증명했습니다.
2022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항저우 아시안 게임 야구 종목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압도적인 활약으로 팀의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국제 무대에서도 그의 기량이 빛을 발했습니다.
2023
[WBC 국가대표 참가]
국제 야구 축제인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세계적인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그의 투구는 전 세계 야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APBC 국가대표 참가]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에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아시아 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주역으로 활약했습니다.
아시아 최강을 가리는 무대에서 그의 위상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