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야구 선수)
야구 선수, 투수, 스포츠인, LG 트윈스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7:15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이드암 투수로 KBO 리그 LG 트윈스의 핵심 불펜 투수. 2019년 LG 트윈스에 입단 데뷔 첫 해 KBO 신인상을 수상하며 팀의 22년 묵은 갈증을 해소. 2022년에는 KBO 역대 단일 시즌 최다 홀드(35개) 기록을 세우며 압도적인 홀드왕에 등극.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리스트로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
1999
2018
[고교 야구 우수 투수상]
대한 야구협회장기 전국 고교 야구 대회에서 우수 투수상을 수상하며 고교 시절 에이스로 이름을 알렸다.
2019
[프로 입단]
201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에 2차 2라운드(전체 15순위)로 지명되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 꿈을 이루었다.
[KBO 신인상 수상]
데뷔 첫 해부터 팀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인 끝에 KBO 신인왕을 수상했다.
이는 LG 트윈스 소속 선수로는 1997년 이병규 이후 무려 22년 만에 나온 신인왕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LG 트윈스 역사상 22년 만에 신인왕이 탄생하며 팀과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시즌 중 어깨 염증으로 잠시 주춤했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KBO 리그 데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하며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에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2021
[팀 시즌 최다 홀드 기록]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26홀드를 기록하며 LG 트윈스 팀의 단일 시즌 최다 홀드 기록을 세웠다.
그의 꾸준한 활약이 팀의 불펜에 큰 힘이 되었다.
2022
[KBO 역대 최다 홀드 및 홀드왕]
2022 시즌 동안 압도적인 35홀드를 기록하며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단일 시즌 최다 홀드 신기록을 세웠다.
이 압도적인 기록으로 KBO 홀드왕 타이틀을 거머쥐며 리그 최고의 불펜 투수로 우뚝 섰다.
그의 35홀드 기록은 KBO 리그 역사상 그 누구도 달성하지 못했던 대기록으로, 명실상부 리그 최고의 불펜 투수임을 증명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대회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그는 팀의 승리에 기여하며 대한민국 야구의 위상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