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야구 선수, 투수, KBO 리그, KIA 타이거즈, 국가대표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7:14
KIA 타이거즈의 좌완 파이어볼러 이의리는 2021년 KBO 리그에 데뷔하여 그 해 신인상을 거머쥐며 리그를 놀라게 했습니다. 해태 타이거즈 시절을 포함 KIA 구단 역사상 36년 만에 탄생한 두 번째 신인왕이라는 점에서 그의 등장은 더욱 특별했습니다.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로 2020 도쿄 올림픽 WBC APBC 등 굵직한 국제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미래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02
2020
[3억 계약금의 특급 신인]
2021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의 1차 지명을 받으며 프로 구단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고, 계약금 3억 원을 받으며 정식으로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습니다.
2021
[화려한 데뷔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KBO 리그에 선발 등판하여 5.2이닝 2실점을 기록하며 프로 첫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렀습니다.
[데뷔 첫 승, 무실점 완벽투]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무실점을 기록하고 삼진 10개를 잡아내는 압도적인 투구로 데뷔 첫 승을 달성하며 자신의 진가를 증명했습니다.
[도쿄 올림픽 태극마크]
국제 무대에서의 잠재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 첫 경기에서 5이닝 3실점, 9탈삼진을 기록하며 국제 경험을 쌓았습니다.
[36년 만의 신인왕]
KBO 리그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최고의 신인 선수에게 주어지는 신인왕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해태 타이거즈 시절을 포함, 팀 역사상 36년 만에 나온 두 번째 신인왕이라는 점에서 그의 등장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2023
[WBC 국가대표 발탁]
야구 국가대항전인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세계적인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APBC 젊은 피 대표팀]
아시아 프로야구의 젊은 선수들이 겨루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에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출전하며 아시아 무대에서의 기량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