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영
야구인, 전 야구 선수, 야구 감독, 경기 감독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7:11
-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야구 행정가 감독 - 삼성 라이온즈 투수로 짧은 선수 생활 후 23년간 프런트 근무 - 2019년 삼성 라이온즈 감독 선임 2021년 팀을 6년 만에 포스트 시즌 진출시킴 - 2022년 팀의 창단 최다 연패 기록 후 사퇴 - WBC 전력분석원 롯데 코디네이터를 거쳐 현재 KBO 경기감독관으로 활동 중
1972
1991
1993
1995
[KBO 리그 마지막 경기]
고질적인 허리 부상으로 인해 프로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짧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1군에서 통산 4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5.43을 기록했다.
1996
[삼성 프런트 경력 시작]
선수 은퇴 후 삼성 라이온즈의 훈련지원요원을 시작으로, 전력분석팀장, 운영팀장 대행 등 23년간 프런트로 일하며 야구 행정가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2019
[삼성 라이온즈 감독 선임]
김한수 감독의 후임으로 삼성 라이온즈의 제15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이는 그가 23년간 몸담았던 구단의 수장이 된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2021
[삼성 포스트시즌 진출 기여]
감독으로서 삼성 라이온즈를 6년 만에 포스트 시즌에 진출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는 대구상고 출신으로는 네 번째 삼성 감독으로 팀을 이끌어낸 성과였다.
향토 출신 6번째 감독이지만, 대구상업고등학교 출신으로 치자면 故 서영무, 정동진, 우용득 감독에 이어 4번째였다.
[이학주 선수와 불화 발생]
팀의 핵심 선수였던 유격수 이학주와 큰 불화를 겪었으며, 결국 시즌 후 이학주 선수를 투수 최하늘과 트레이드하는 결정을 내렸다.
2022
[WBC 전력분석원 활동]
삼성 감독 사퇴 후 행정가 커리어를 시작하며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국가대표팀의 전력분석원으로 활동했다.
[감독직 사퇴 및 최다 연패]
시즌 시작부터 주축 선수들의 컨디션 난조와 팀 창단 이래 최다인 13연패를 기록하는 등 성적 부진을 겪었고, 결국 감독직에서 사퇴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허삼영 감독 재임 기간 중 팀 창단 이래 최다인 13연패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았다. 이는 구단의 역사에 기록될 충격적인 사건으로 남았다.
2023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