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윌리엄스
야구 선수, 야구 감독, 코치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1:43:29
• 메이저리그 스타 출신 맷 윌리엄스는 탁월한 3루수로 이름을 날린 선수입니다. • 은퇴 후에는 코치와 감독을 역임하며 지도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 특히 2020년 KIA 타이거즈의 첫 외국인 감독으로 KBO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으며 한국 야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 현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3루 코치로 활동 중입니다.
1965
[야구 스타 탄생]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숍에서 미래의 메이저리그 3루수이자 한국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첫 외국인 감독이 태어났습니다.
맷 윌리엄스는 일찍이 야구에 재능을 보이며 그라운드 위를 누빌 준비를 마쳤습니다.
1986
[최상위 지명 신인]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라는 최상위 지명으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향후 빅리그에서의 활약을 예고하는 순간이었습니다.
1987
[MLB 데뷔와 도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경기를 통해 빅리그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그는 이후 자이언츠의 핵심 선수로 성장하며 10년간 활약하게 됩니다.
1997
[새로운 도전, 클리블랜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떠나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환경 변화 속에서도 변함없는 기량을 선보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1998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둥지에서 활약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2003년까지 6년간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하며 선수 경력의 황혼기를 보냈습니다.
2003
[메이저리그 은퇴 경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메이저리그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습니다.
화려했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지만, 그의 활약은 야구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2010
[코치 커리어 시작]
선수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하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1루 코치로 부임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젊은 선수들을 지도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개척했습니다.
2011
[애리조나 3루 코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3루 코치로 보직을 변경하여 2013년까지 활동했습니다.
이후 2016년에도 잠시 같은 보직을 맡으며 팀에 기여했습니다.
2014
[워싱턴 내셔널스 감독]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의 감독으로 부임하며 자신의 지도력을 입증할 기회를 잡았습니다.
2015년까지 팀을 이끌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2018
[오클랜드 3루 코치]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3루 코치로 활동하며 2019년까지 팀을 도왔습니다.
다양한 팀에서 코치 경력을 쌓으며 지도자로서의 경험을 확장했습니다.
2019
[KIA 첫 외국인 감독]
한국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감독으로 선임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구단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이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KBO리그 전체로는 제리 로이스터, 송일수, 트레이 힐만에 이은 4번째 외국인 감독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로써 그의 야구 인생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2021
[KIA 감독직 상호 해지]
KIA 타이거즈와 상호 합의 하에 계약이 해지되어 팀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의 감독 생활은 짧았지만, KBO리그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2022
[샌디에이고 3루 코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3루 코치로 부임하여 2023년까지 활동하며 메이저리그 현장으로 복귀했습니다.
선수들을 지도하며 자신의 경험을 전수하는 역할을 이어갔습니다.
2024
[자이언츠 3루 코치]
친정팀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3루 코치로 돌아와 현재까지 활동 중입니다.
선수 시절의 영광을 함께했던 팀에서 새로운 역할로 야구 인생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