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야구인)

야구인, 스포츠 감독, 코치, 선수

num_of_likes 54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6:58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야구인, 스포츠 감독, 코치, 선수
report
Edit

이동욱은 선수 시절 아쉬운 성적을 뒤로하고 지도자의 길에 들어서 극적인 인생 역전을 이룬 야구인입니다. 롯데와 LG에서 코치 경력을 쌓은 뒤 NC 다이노스 수비코치로 팀의 수비력을 리그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NC 다이노스 감독으로 부임하여 2020년 팀의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팀의 황금기를 열었습니다. 이후 성적 부진으로 경질되며 감독 생활에 아쉬운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74

[이동욱 탄생]

대한민국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나 훗날 프로야구 선수와 우승 감독이 될 야구 인생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부산 대천중학교와 동래고등학교를 거쳐 동아대학교 체육학과에 입학하며 야구 선수로서의 기량을 키웠습니다.

1996

[애틀랜타 올림픽 참가]

동아대학교 재학 중 기량이 만개하여,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애틀랜타 올림픽에 참가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는 그의 선수 경력 중 가장 빛나는 순간으로 기억됩니다.

대학교에서의 뛰어난 활약을 바탕으로 애틀랜타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국제 무대에서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프로 입단에도 큰 발판이 되었습니다.

1997

[롯데 자이언츠 입단]

아마추어 경력을 발판 삼아 롯데 자이언츠에 2차 2순위로 지명되며 계약금 1억 8,000만원에 입단, 꿈에 그리던 프로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입단 직후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며 고난이 시작됩니다.

199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2차 2순위로 지명되어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하지만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입단 첫해 양쪽 무릎 수술을 받으며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2003

[프로선수 은퇴 및 방출]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그의 짧고 아쉬웠던 6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팀에서 방출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됩니다.

2003년 9월 13일 사직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이 그의 마지막 프로 경기였습니다. 6년간 143경기에 출전하여 2할대 타율, 5홈런, 1도루 등 아마추어 시절에 비해 초라한 성적을 남긴 채 시즌 후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되었습니다.

2004

[롯데 수비코치 부임]

선수 은퇴 직후 롯데 자이언츠의 수비코치 제의를 받아 이른 나이에 지도자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이는 그의 '인생 역전' 드라마의 서막이었습니다.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직후 롯데 자이언츠로부터 코치 제의를 받고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수비코치로 활동하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06

[롯데 프런트 전환]

롯데 자이언츠의 프런트로 자리를 옮겨 원정 기록원(전력분석관)으로 활동하며 야구의 또 다른 면을 경험했습니다.

2006년에는 롯데 자이언츠의 원정 기록원(전력분석관)으로 자리를 옮겨 선수단 지원과 분석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2007

[LG 트윈스 코치 부임]

LG 트윈스의 2군 수비코치로 자리를 옮겨 2011년까지 유망주들의 성장을 도우며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더욱 키웠습니다.

2007년부터 2011년까지 LG 트윈스 2군 수비코치로 활동하며 젊은 선수들의 수비력 향상에 힘썼습니다.

2011

[NC 다이노스 코치 합류]

당시 김경문 감독의 부름을 받아 신생팀 NC 다이노스의 수비코치로 합류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팀의 수비력을 리그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자신의 진가를 증명하기 시작합니다.

2011년 10월 9일, NC 다이노스의 수비코치로 합류하며 팀의 창단부터 함께했습니다. 그의 지도 아래 NC 다이노스는 2013년~2016년 팀 수비지표(DER)가 리그 1위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수비팀으로 거듭났습니다.

2018

[NC 다이노스 감독 선임]

NC 다이노스의 제2대 감독으로 파격 선임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2년 계약에 계약금 2억, 연봉 2억원에 계약하며 정식으로 지휘봉을 잡게 되었습니다.

2018년 10월 17일, NC 다이노스의 제2대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선수 시절의 아쉬움을 딛고 지도자로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10월 25일 공식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2020

[NC 감독 재계약 (2020)]

NC 다이노스와 2021년 시즌까지 계약금 1억원, 연봉 2억 5,000만원에 2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미래를 계속해서 이끌게 되었습니다.

2020년 1월 8일, NC 다이노스와 2년 재계약을 맺으며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NC 정규시즌 첫 우승]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NC 다이노스를 창단 9년 만에 역사적인 정규 시즌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는 NC 구단 최초의 정규 시즌 우승이라는 빛나는 기록입니다!.

2020년 10월 24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81승 5무 53패로 NC 다이노스의 창단 9년 만에 자력으로 정규 시즌 우승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는 NC 구단 역사상 최초의 정규 시즌 우승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입니다.

[NC 한국시리즈 첫 우승]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4승 2패의 압도적인 성적으로 승리하며, 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명실상부한 NC의 황금기를 열었습니다!.

2020년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최종 시리즈 성적 4승 2패로 승리하며 NC 다이노스를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는 NC 구단 역사상 최초의 한국시리즈 우승이자 그의 지도자 경력에 있어 최고의 정점이었습니다. (이데일리 기사 날짜를 기준으로 추정)

2021

[NC 감독 재계약 (2021)]

우승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아 3년 총액 21억원(계약금 6억, 연봉 5억)에 2024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NC 다이노스의 장기적인 미래를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2021년 시즌 시작 전, 3년 총액 21억원(계약금 6억 원, 연봉 5억 원)에 2024년까지 재계약하며 NC 다이노스의 지휘봉을 계속 잡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높이 평가한 결과였습니다.

[호텔 술판 사건 징계]

소속 선수들의 '호텔 술판 사건'이 터지면서 선수 관리 미흡의 책임을 물어 KBO로부터 10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500만원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이는 우승팀 감독에게는 뼈아픈 오점이었습니다.

2021년 7월 5일, NC 다이노스 소속 박석민, 이명기, 권희동, 박민우 선수의 호텔 술판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동욱 감독은 선수 관리 미흡의 책임을 물어 KBO로부터 10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500만원의 징계를 받았으며, 이 기간 동안 강인권 수석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았습니다.

[감독 통산 200승 달성]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감독으로서 통산 200승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꾸준하고 성실한 지도력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습니다.

2021년 9월 12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감독 통산 200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지도자로서의 안정적인 경력을 보여주는 기록이었습니다.

2022

[NC 다이노스 감독 경질]

팀의 성적 부진과 연이은 악재에 대한 책임을 지고 NC 다이노스 감독직에서 전격 경질되었습니다.

빛나는 우승의 영광 뒤 찾아온 아쉬운 퇴장이었습니다.

2022년 5월 11일, 팀의 성적 부진(당시 10위)과 잇따른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NC 다이노스 감독직에서 경질되었습니다. 2020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감독의 갑작스러운 퇴장은 많은 이들을 아쉽게 했습니다. 강인권 수석코치가 감독 대행을 맡았습니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