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야구 선수, 야구 코치, 야구 감독, 야구 해설가, 야구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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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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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야구계의 다재다능한 인물 양상문! - 선수 코치 감독 단장 해설위원까지 두루 거치며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한 베테랑. - KBO 리그 최초 석사 학위 취득 선수이자 최초 투수 출신 감독이라는 최초 기록 보유자. - 태평양 돌핀스 시절 좌완 투수 단일 시즌 최다 완봉승 기록을 세운 레전드. - LG 트윈스 감독 시절 꼴찌팀을 가을야구로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습니다. - 현재는 한화 이글스 투수코치로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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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

[야구인 양상문, 태어나다]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이자 현재 한화 이글스 투수코치인 양상문이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향후 한국 야구계에 다방면으로 큰 족적을 남기게 됩니다.

1983

[KBO 최초 석사 학위 취득]

양상문은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며 KBO 리그 최초의 석사 학위 출신 선수라는 빛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가 단순한 선수를 넘어 지적인 야구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중요한 사건입니다.

고교 시절 혹사로 강속구를 잃었지만, 대학 야구와 실업 야구(한국화장품 소속)에서 활약하며 대통령배 실업 리그 최우수 신인상, 우수 투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프로야구 드래프트 지명]

양상문은 1983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1차 6순위로 지명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프로 입단은 1985년에 이루어집니다.

1985

[KBO 리그 첫 출장]

1985년 롯데 자이언츠에 다시 1차 3순위로 지명받아 프로에 입단한 양상문은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구덕 야구장에서 삼미 슈퍼스타즈와의 경기에 구원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본격적인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1986

[청보 핀토스로 트레이드]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하던 양상문은 시즌 후 투수 임호균 등과 함께 청보 핀토스로 트레이드되며 새로운 팀에서 도전을 이어가게 됩니다.

1988

[태평양 돌핀스 선수로 활약]

청보 핀토스의 팀명이 태평양 돌핀스로 변경되면서, 양상문은 새로운 구단의 일원으로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이후 태평양 돌핀스에서 선수 생활의 황금기를 보냅니다.

1990

[좌완 투수 최다 완봉승 기록]

태평양 돌핀스 소속이던 양상문은 이 해에 4번의 완봉승을 기록하며, 단일 시즌 좌완 투수 최다 완봉승이라는 빛나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1993

[선수 생활 은퇴]

1993 시즌을 마지막으로 양상문은 정들었던 태평양 돌핀스를 떠나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그는 KBO 리그 통산 63승(49선발승)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1994

[롯데 자이언츠 투수코치 부임]

선수 생활을 마감한 양상문은 곧바로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들을 지도했습니다.

2003

[KBO 최초 투수 출신 감독]

롯데 자이언츠의 감독으로 부임한 양상문은 KBO 리그 역대 최초로 투수 출신 감독이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이는 한국 야구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록됩니다.

그는 김용철 감독 대행의 후임으로 롯데 지휘봉을 잡게 되었습니다.

2005

[롯데 자이언츠 꼴찌 탈출 견인]

롯데 자이언츠 감독으로서 강민호, 박기혁, 이대호 등 젊은 선수들을 과감하게 기용하고 신인을 발굴하며, 만년 꼴찌 팀이었던 롯데를 5위까지 끌어올렸습니다.

그의 파격적인 지도력이 팬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습니다.

비록 재계약에는 실패하고 강병철에게 감독직을 넘겼지만, 그의 리더십은 롯데 팬들에게 깊이 각인되었습니다.

2006

[MBC ESPN 야구 해설위원 데뷔]

양상문은 MBC ESPN에서 야구 해설자로 데뷔하며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고 재치 있는 해설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같은 해 도하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팀 투수코치를 맡아 국제 대회에서도 지도력을 발휘했습니다.

2008

[롯데 자이언츠 2군 감독 영입]

LG 트윈스 투수코치 활동을 마친 후, 양상문은 다시 친정팀인 롯데 자이언츠의 2군 감독으로 영입되었습니다.

그는 유망주 육성에 힘쓰며 미래의 롯데를 위한 초석을 다졌습니다.

2009

[WBC 국가대표팀 코치 활약]

제2회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국가대표팀 투수코치를 맡아 대한민국 투수진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지도 아래 한국 투수진은 '세계 최고'라는 극찬을 받으며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다만 독단적인 행동으로 일부 논란이 있기도 했습니다.

2011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가 복귀]

롯데 자이언츠 코치직을 마친 양상문은 MBC 스포츠플러스의 야구 해설가로 복귀하며 다시 해설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팬들에게 유쾌하고 날카로운 해설을 선사했습니다.

2014

[LG 트윈스 감독 선임]

양상문은 제11대 LG 트윈스 감독으로 전격 선임되었습니다.

취임 당시 꼴찌였던 팀을 4위까지 끌어올리며 '가을 야구'에 진출시키는 등 강력한 리더십과 지도력을 보여주며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2017

[LG 트윈스 단장 활동 시작]

LG 트윈스 감독직에서 물러난 양상문은 곧바로 LG 트윈스의 단장으로 자리를 옮겨 프런트로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팀의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2018

[롯데 자이언츠 감독 재취임]

LG 트윈스 단장직을 사임한 직후, 양상문은 제18대 롯데 자이언츠 감독으로 다시 한번 친정팀의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그는 팀을 재건하고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습니다.

2019

[롯데 자이언츠 감독 자진 사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이윤원 단장과 함께 롯데 자이언츠 감독직에서 자진 사퇴했습니다.

이후 공필성이 감독 대행을 수행하였고, 허문회 감독이 정식 후임으로 선임되었습니다.

2024

[한화 이글스 투수코치 부임]

현재 양상문은 한화 이글스의 투수코치로 활동하며 젊은 투수들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그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가 팀에 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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