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달

야구선수, 타격코치, 야구해설위원, 야구감독, KBO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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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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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타격코치, 야구해설위원, 야구감독, KBO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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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KBO 리그 MBC 청룡 내야수 출신으로 프로야구 원년 멤버로서 1루수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 은퇴 후 현대 유니콘스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등 여러 프로 구단에서 타격 코치로 활동하며 당대 스타 선수들의 기량을 만개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 특히 박종호 선수를 KBO 리그 최초의 양손 스위치 히터로 만든 것으로 유명하며 심정수 선수 등 여러 타자들의 타격폼 교정을 통해 그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렸다. - 야구 해설위원과 한국야구위원회(KBO) 경기육성위원회 위원으로서 한국 야구 발전에 다방면으로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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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

[야구 인생의 시작]

대한민국 대구에서 태어나 훗날 한국 야구계에 한 획을 그을 그의 첫 발자취를 남겼다.

그의 인생은 야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적인 시작을 알렸다.

대구중앙중학교를 졸업한 뒤 고향 대구를 떠나 서울 대광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를 졸업하며 학창 시절을 보냈다. 이는 그가 연고 팀인 삼성 라이온즈가 아닌 MBC 청룡에 입단하게 되는 독특한 배경이 되었다.

1982

[원년 골든 글러브]

프로 데뷔 첫 해, 맹활약을 펼치며 KBO 리그 1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그가 데뷔하자마자 리그 최고 수준의 1루수로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는 동시에, 한국 프로야구 원년의 기념비적인 기록 중 하나가 되었다.

타율 0.315, 5홈런, 23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타자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뛰어난 수비와 공격력을 바탕으로 1982년 KBO 리그에서 가장 빛나는 1루수로 선정되며, 프로 원년에 최고의 개인 영예를 안는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KBO 리그 프로 데뷔]

한국 프로야구 원년, MBC 청룡의 '프로 원년 멤버'로 KBO 리그 역사상 첫 출장을 기록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그의 등장은 한국 프로야구의 태동과 함께 시작되었다.

동대문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인상 깊은 첫선을 보이며, 한국 야구사에 그의 이름을 새겼다. 당시 그는 대구 출신이었음에도 서울에서 학교를 마쳐 고향 팀의 지명을 받지 못하는 이색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었다.

1988

[선수 생활 은퇴]

MBC 청룡에서 7시즌 동안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며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났다.

그는 KBO 리그 초창기를 함께하며 자신의 선수 경력을 마무리했다.

총 313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59, 12홈런, 71타점 등의 기록을 남겼다. 이후 그는 지도자의 길을 걸으며 한국 야구에 새로운 기여를 시작하게 된다.

1990

[코치 경력 시작]

선수 은퇴 후 지도자의 길로 들어서며 LG 트윈스의 타격 코치로 부임했다.

이는 그의 길고 긴, 성공적인 코치 경력의 첫 발걸음이었다.

이후 그는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를 오가며 특유의 타격 이론과 지도력으로 선수들을 성장시키는 데 주력했다.

1999

[현대 유니콘스 전성기 주역]

현대 유니콘스의 타격 코치로 부임, 이후 2006년까지 팀의 전성기를 함께하며 '타격의 마술사'라는 명성을 얻었다.

특히 박종호 선수를 KBO 리그 최초의 양손 스위치 히터로 성공적으로 전환시키고, 심정수 선수의 기마 자세 타격을 지도하며 팀의 강력한 공격력을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그의 지도를 통해 현대 유니콘스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리그 최강의 공격력을 자랑하며 여러 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그의 코치로서의 역량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2010

[야구 해설위원 활동]

IPSN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야구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해박한 지식을 대중에게 전달했다.

2012년까지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며 팬들에게 새로운 야구 시야를 제공했다.

선수와 지도자로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그의 해설은 경기를 이해하는 깊이를 더했으며,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2

[한화 이글스 타격 코치]

한화 이글스의 타격 코치로 영입되어 최진행 선수에게 '골프 스윙 타격'을 지도하는 등 팀의 타격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팀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2012 시즌 후 한화 이글스를 떠났으며, 이후 KIA 타이거즈로 자리를 옮겼다.

2014

[KIA 타이거즈 2군 감독]

KIA 타이거즈 2군 감독을 맡아 젊은 유망주 육성에 힘썼으나,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나며 KIA에서의 지도자 생활을 마무리했다.

그의 지도력은 1군뿐만 아니라 퓨처스 리그에서도 발휘되었으며, 미래의 스타들을 길러내는 데 기여했으나 재정비의 시기를 맞이했다.

2019

[KBO 경기육성위원]

한국야구위원회(KBO) 경기육성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기 감독관으로서 공정한 경기 운영과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는 새로운 역할을 수행했다.

선수, 코치, 감독, 해설위원 등 다채로운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풍부한 지식과 통찰력은 프로야구 경기의 질을 높이고 유망주를 발굴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2020

[삼성 라이온즈 복귀]

삼성 라이온즈 타격코치로 현장에 복귀하며 다시 한번 KBO 리그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그의 친정팀과 같은 대구 연고 팀에서의 복귀는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2021 시즌 후 팀과 재계약에 이르지 못하며 삼성에서의 두 번째 코치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후 다시 현장을 떠나 야구계의 큰 변화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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