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호
야구선수, 야구코치, 스포츠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6:09
전 KBO 리그 외야수이자 현 롯데 자이언츠 2군 코치로 선수 시절 해태 타이거즈와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활약했습니다. 은퇴 후에는 두산 삼성 KIA NC 등 여러 팀에서 주루 및 수비 코치로 활동하며 도루왕 제조기라는 별명처럼 탁월한 지도력을 선보였습니다.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코치로도 국제 대회에 참여하며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1963
[김평호의 탄생]
KBO 리그를 빛낸 야구선수이자 명코치, 김평호가 태어나다.
그의 파란만장한 야구 인생의 첫 장이 열린 순간이다.
1986
[해태 타이거즈 입단]
1986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해태 타이거즈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하며 꿈에 그리던 프로 야구선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는 이 팀에서 '해결사'의 모습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1990
[쌍방울 레이더스 이적]
해태 타이거즈를 떠나 새로 창단된 쌍방울 레이더스에 합류했다.
새로운 환경에서 그는 자신의 주루 능력을 한껏 발휘하며 팀의 중심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1992
[선수 생활 마무리]
1992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쌍방울 레이더스를 떠나며 프로 야구선수로서의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후 그는 한동안 야구계에 복귀하지 못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모색했다.
1994
[해태 타이거즈 스카우트]
선수 생활 은퇴 후, 해태 타이거즈의 스카우트 담당으로 변신했다.
이 시기 장성호 등 재능 있는 선수들을 발굴하며 탁월한 안목을 인정받았으나, 불미스러운 일로 아쉽게 자리를 떠났다.
1996
[OB 베어스 코치 데뷔]
OB 베어스 주루코치로 부임하며 선수 은퇴 후 처음으로 지도자로서 야구계에 복귀했다.
이는 그의 '도루왕 제조기' 코칭 커리어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2015
[프리미어 12 국가대표 코치]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WBSC 프리미어 12 대회 1루/주루코치로 선임되어 국제 무대에서 선수들을 지도했다.
그의 주루 코칭 능력은 세계적인 대회에서도 빛을 발했다.
2017
[WBC 국가대표 코치]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루 주루코치로 참여하여, 강팀들과의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의 주루 플레이를 책임지며 팀에 기여했다.
[NC 다이노스 수석코치 부임]
NC 다이노스 주루코치로 팀에 합류한 후, 그 해 수석코치로 빠르게 승진하며 팀의 핵심 지도자 역할을 맡았다.
그는 '도루 DNA'를 이식하며 NC의 역동적인 야구를 이끌었다.
2019
[프리미어 12 국가대표 수석코치]
2019년 WBSC 프리미어 12에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를 맡아,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국제 대회에 임했다.
그의 노련한 지도력은 팀에 큰 힘이 되었다.
2021
[프리미어 12 국가대표 수석코치 (재선임)]
2019년에 이어 2021년에도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로 다시 한번 선임되어, 국제 무대에서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2022
[롯데 자이언츠 코치 합류]
롯데 자이언츠에 작전/주루/외야코치로 합류하며 베테랑 지도자로서 팀의 전력 강화에 힘썼다.
그는 젊은 선수들에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며 롯데의 미래를 책임졌다.
2024
[롯데 자이언츠 2군 코치]
롯데 자이언츠 2군 작전/주루코치로 보직을 변경하여, 미래의 롯데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을 직접 지도하며 팀의 육성 시스템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