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1963년)
야구 선수, 야구 코치, 야구 감독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6:02
KBO 리그의 전설적인 악바리 이정훈은 정교한 타격과 빠른 발로 시대를 풍미한 외야수입니다. 1987년 신인왕과 최다 안타를 석권하며 화려하게 데뷔했고 1991 1992년 2년 연속 타격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타자로 우뚝 섰습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의 길을 걸으며 한국시리즈 우승팀 코치 북일고 감독 국가대표팀 감독 등 다양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1963
1987
[KBO 빛나는 데뷔]
삼성의 1차 지명을 피한 그는 빙그레 이글스에 2차 1순위로 입단, KBO 리그에 발을 들였습니다.
데뷔 첫해, 그는 그해 최다 안타를 기록하고 22경기 연속 안타, 3할대 타율이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며 신인왕을 수상하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1988
1990
1991
[타격왕 등극]
KBO 리그 타격왕에 오르며 타격의 정점에 섰고, 동시에 골든 글러브까지 수상하며 최고의 외야수임을 증명했습니다.
1992
[2년 연속 타격왕]
전년도에 이어 KBO 리그 2년 연속 타격왕의 위업을 달성하며 자신의 진가를 다시 한번 보여주었고, 또다시 골든 글러브를 거머쥐었습니다.
1993
1994
1995
1997
[OB 베어스 이적과 은퇴]
OB 베어스로 이적하여 선수 생활의 마지막 불꽃을 태웠고, 11년간의 빛나는 프로 선수 경력을 마무리하며 은퇴했습니다.
1998
1999
[한화 코치 복귀와 우승]
친정팀 한화 이글스의 타격코치로 돌아와,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함께하며 지도자로서 첫 우승을 경험했습니다.
2005
2008
2009
2012
[청소년 대표팀 감독]
세계 청소년 야구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감독을 맡아 유망주들을 이끌었습니다.
같은 해 북일고 감독직을 이강돈에게 넘겼습니다.
2013
2016
2017
2019
2020
2021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