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래

야구 선수,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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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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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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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최초 2루수 홈런왕이자 1993년 타격 3관왕 MVP를 달성한 전설적인 내야수입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간판 타자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SK 삼성 한화 등에서 코치로 활동하며 후배 양성에 힘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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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

[KBO 전설의 시작]

대한민국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훗날 KBO 리그의 역사를 쓰는 야구 선수 김성래가 태어났습니다.

1984

[삼성 라이온즈 지명]

198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1차 3순위 지명을 받아 프로 야구 선수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대망의 프로 데뷔전]

대구에서 삼미 슈퍼스타즈를 상대로 프로 데뷔 경기를 치르며, KBO 리그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기 시작했습니다.

1986

[첫 골든글러브 수상]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2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리그 정상급 내야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87

[KBO 최초 2루수 홈런왕]

22홈런을 기록하며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2루수 포지션에서 홈런왕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또한 2년 연속 2루수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1988

[치명적 부상 발생]

해태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루수 김성한 선수와 충돌해 무릎 십자 인대 부상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로 인해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며 선수 경력에 큰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1992

[부상 극복 재기 성공]

부상과 2루수 자리 경쟁 속에서도 2할대 후반 타율을 기록하며 부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1993

[전설의 타격 3관왕 MVP]

1루수로 포지션을 완전히 변경한 후 3할 타율, 28홈런, 91타점을 기록하며 홈런왕, 타점왕, 그리고 정규 시즌 MVP까지 모두 석권하는 경이로운 활약을 펼쳤습니다.

1996

[삼성 라이온즈와 결별]

부상 여파와 팀의 대대적인 세대교체 단행으로 오랜 시간 팀의 간판이었던 삼성 라이온즈에서 아쉽게도 방출되었습니다.

1997

[쌍방울 레이더스 이적]

삼성 방출 후 쌍방울 레이더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팀에서 선수 생활의 후반부를 시작했습니다.

2000

[화려했던 선수 생활 은퇴]

SK 와이번스 소속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17년간의 빛나는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은퇴 전 통산 1,000안타를 달성하는 금자탑을 쌓았습니다.

2001

[지도자 경력 시작]

은퇴 직후 2001년부터 SK 와이번스의 타격코치로 부임하며 선수들을 지도하는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09

[일본 오릭스 코치 연수]

2009년 시즌을 마친 후, 일본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으며 선진 야구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넓혔습니다.

2010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 복귀]

선수 시절 전성기를 보냈던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의 타격 코치로 돌아오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2011

[삼성 수석코치 승진]

2011년 시즌 후 삼성 라이온즈의 수석코치로 승진했으며, 2012년에는 수석코치와 타격코치를 겸임하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17

[한화 이글스로 이적]

2016년 시즌 후 삼성 라이온즈와 재계약하지 않고, 2017년부터 한화 이글스의 2군 타격 코치로 자리를 옮겨 후배 양성에 힘썼습니다.

2021

[한양대 야구부 지도 시작]

2020년을 마지막으로 한화 이글스와 결별하고, 2021년부터 한양대학교 야구부 인스트럭터로 활동하며 젊은 야구 유망주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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