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호 (1969년)

야구 선수, 야구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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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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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 베어스와 두산 베어스를 대표하는 유격수로 연습생 신화를 쓰며 KBO 리그에 족적을 남겼다. 특히 1995년 한국시리즈 MVP와 유격수 골든 글러브를 동시에 석권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보냈다. 은퇴 후에는 두산 LG KIA 등 여러 팀에서 수비/작전/주루 코치로 활동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으며 2009년과 2023년 WBC 국가대표팀 코치로서 국제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현재는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비코치로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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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야구 레전드의 탄생]

대한민국 야구계의 한 획을 그을 김민호가 태어났다.

훗날 OB 베어스와 두산 베어스를 대표하는 유격수이자 명코치로 이름을 날릴 그의 이야기는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1993

[연습생 신화의 시작]

김민호는 OB 베어스에 신고선수로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지명받지 못했던 연습생 신분에서 주전 유격수로 성장하는 그의 드라마틱한 야구 인생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1994

[주전 유격수 도약]

프로 입단 2년 만에 주전 유격수 자리를 차지하며 '연습생 신화'의 서막을 알렸다.

그의 뛰어난 활약은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1995

[MVP, 골든글러브 석권]

김민호는 2할대 타율과 47도루, 115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그 결과, 생애 첫 유격수 부문 골든 글러브와 함께 '한국시리즈 MVP'라는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유지현, 이종범과 함께 '1번 타자 겸 유격수 3인방'으로 불리며 당대 최고 유격수임을 입증했다.

1995년 OB 베어스의 2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하며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2003

[선수 생활의 아름다운 마무리]

KBO 리그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잠실 한화전)를 끝으로 11년간의 빛났던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주전 유격수 자리는 손시헌에게 넘겨주었지만, 그의 이름은 팬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남게 되었다.

2004

[코치 커리어의 시작]

선수 은퇴 후 곧바로 친정팀 두산 베어스에서 주루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그라운드 위에서 쌓았던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하며 제2의 야구 인생을 펼치기 시작했다.

2009

[WBC 국가대표팀 코치 활약]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수비코치를 맡아 팀의 준우승이라는 쾌거에 크게 기여했다.

국제 무대에서도 그의 지도력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다.

2012

[새로운 도전, LG 트윈스]

오랜 기간 몸담았던 두산 베어스를 떠나 LG 트윈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코치 생활을 시작했다.

김기태 감독과의 인연으로 트윈스에서 작전/수비 코치를 맡게 되었다.

2012년 시즌 후 두산 베어스와 재계약에 실패한 뒤 LG 트윈스로 이적하였다.

2015

[KIA 수비 혁신 이끌다]

김기태 감독과의 인연으로 KIA 타이거즈의 수비코치로 부임했다.

부임 이후 팀의 불안했던 수비를 안정화시켜 '팀 최소 실책 1위'라는 성과를 냈고, 팬들에게 '최고의 수비 코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2016년 유망주 육성 및 지도 목적으로 2군 수비코치로 보직이 변경되기도 했으나 2017년부터 다시 1군 수비코치로 복귀했다.

2023

[국가대표팀 코치 재합류]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의 3루/작전코치로 다시 한번 대표팀에 합류하며 지도력을 발휘했다.

2024

[롯데 자이언츠 코치 부임]

2024년부터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비코치로 부임하며 새로운 팀에서 지도자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그의 풍부한 경험이 롯데 내야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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