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웅

야구 선수, 야구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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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01: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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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웅
야구 선수, 야구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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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기웅은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전설적인 2루수이자 타격 천재였습니다. - 실업 야구 시절 세계 최초 5연타석 홈런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워 이름을 알렸습니다. - 프로 데뷔 후 세 차례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리그 최고의 2루수로 인정받았습니다. - 팀에 대한 깊은 충성심으로 트레이드를 거부하고 은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 은퇴 후에도 코치로 활약하며 야구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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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

[야구 천재의 탄생]

대한민국 대구에서 훗날 KBO 리그를 빛낼 전설적인 2루수 강기웅이 태어났습니다.

그의 뛰어난 야구 재능은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1984

[LA 올림픽 참가]

영남대학교 재학 중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야구 대회에 참가하며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습니다.

1988

[세계 최초 5연타석 홈런]

실업 야구 한국화장품 소속 시절, 상업은행과의 경기에서 야구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기록인 '세계 최초 5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그의 천재적인 타격 능력을 전 세계에 각인시켰습니다.

이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은 전설적인 업적으로, 그의 타격 재능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면으로 남아있습니다.

1989

[첫 골든 글러브 수상]

프로 데뷔 첫해부터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2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 리그 정상급 2루수임을 입증했습니다.

당시 유격수 류중일과의 키스톤 콤비는 KBO 역사상 최고로 꼽힙니다.

[삼성 라이온즈 입단]

1987년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 1차 3순위로 지명된 후, 드디어 프로 무대에 정식 입단하며 KBO 리그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감격적인 첫 출장]

사직 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대망의 KBO 리그 첫 공식 경기에 출장했습니다.

이는 그의 화려한 프로 선수 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순간이었습니다.

1990

[두 번째 골든 글러브]

데뷔 2년차에도 변함없는 기량으로 2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연속 수상하며 '거꾸로 쳐도 3할'이라는 별명처럼 천재적인 타격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1993

[세 번째 골든 글러브]

다시 한번 2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거머쥐며 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2루수임을 재확인했습니다.

그의 수비와 공격은 삼성 라이온즈의 핵심이었습니다.

1995

[결정적 부상 발생]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도중 1루수 이승엽 선수와 충돌하며 발목 부상을 입었고, 이 부상이 악화되면서 선수 경력에 큰 내리막길을 걷게 되는 시련을 겪게 됩니다.

이 부상은 '천재 2루수' 강기웅의 화려했던 선수 생활에 사실상 종지부를 찍게 만든 아쉬운 순간으로 기록됩니다.

1997

[트레이드 거부 및 은퇴]

1996년 시즌 후 현대 유니콘스로의 트레이드를 제안받았으나, "심장에 푸른 피가 도는데 어떻게 유니콘스 옷을 입을 수 있었겠느냐"는 명언을 남기며 트레이드를 전격 거부하고 현역에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그의 팀에 대한 충성심이 돋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는 삼성 라이온즈 이외의 다른 팀에서는 뛸 이유가 없다고 밝히며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그의 은퇴는 많은 야구 팬들의 아쉬움을 샀습니다.

2011

[삼성 라이온즈 코치 복귀]

선수 생활을 마감한 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의 2군 타격코치로 선임되며 다시 한번 푸른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로 돌아왔습니다.

이후 잔류군 타격코치, BBArk 타격코치 등을 역임하며 후배 양성에 힘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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