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야구인, 감독, 선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5:47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전설적인 유격수이자 명장으로 손꼽히는 야구인. 선수 시절 두 번의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며 뛰어난 수비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은퇴 후 삼성 라이온즈 코치와 감독을 역임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습니다. 감독 부임 첫 해 통합 우승을 달성하며 야통 별명을 얻었고 한국 프로 야구 팀 최초 아시아 시리즈 우승 팀 사상 첫 통합 4연패 5년 연속 정규 리그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1963
1981
[개장 1호 홈런 기록]
경북고 3학년 재학 중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개장 기념 대회에서 투수 김종석을 상대로 역사적인 개장 1호 홈런을 기록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1982
[고교야구 최고의 별]
경북고등학교 주장으로서 대통령배 감투상과 대붕기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고교 야구 최고의 유격수로 자리매김한다.
1985
[대학야구 최고의 유격수]
한양대학교 체육학과 재학 시절, 2년 연속으로 대학야구 올스타 유격수에 선정되며 프로 스카우터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987
[프로 입단, 삼성 라이온즈]
한양대학교 졸업 후 1차 2순위 지명을 받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계약금은 2천만원이었다.
1991
1999
[현역 선수 은퇴]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끝으로 13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선수 시절 한국시리즈 우승은 경험하지 못했다.
2000
2006
[국가대표 코치 발탁]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코치로 발탁되며 국제 무대 지도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2008
2009
2010
2011
[감독 첫 해 통합 우승!]
삼성 라이온즈 감독 부임 첫 해에 정규 리그 우승과 한국시리즈 우승을 모두 달성하며 팀을 정상에 올려놓았다.
이로 인해 '야통'(야구 대통령)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한국 최초 아시아 챔피언!]
한국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한 아시아 시리즈에서 일본 챔피언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꺾고 한국 프로 야구 팀 최초로 아시아 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삼성 라이온즈 감독 취임]
선동열 감독 경질 후, 삼성 라이온즈의 감독으로 정식 취임하며 선수 출신 감독 시대를 열었다.
2012
[삼성 2년 연속 통합 우승]
전년에 이어 다시 한번 삼성 라이온즈를 정규 리그와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며 2년 연속 통합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2013
[WBC 국가대표팀 감독]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발탁되었으나, 아쉽게도 1라운드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KBO 최고 대우 재계약]
시즌 후 삼성 라이온즈와 3년 계약 기간에 계약금 6억원, 연봉 5억원 등 총액 21억원이라는 KBO 역대 최고 대우로 재계약했다.
2014
[아시안게임 감독 우승]
인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발탁되어, 2013 WBC의 아쉬움을 딛고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삼성 최초 통합 4연패!]
삼성 라이온즈를 이끌고 정규 리그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모두 거머쥐며 팀 사상 최초 통합 4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2015
[삼성 5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
삼성 라이온즈를 5년 연속 정규 리그 우승이라는 KBO리그의 새 역사를 쓰게 했다.
하지만 팀 내 선수들의 해외 원정 도박 파문으로 한국시리즈 우승은 놓쳤다.
2016
[삼성 감독 사퇴, 기술 고문]
팀의 성적 부진과 주요 선수 이적 등으로 팀이 최초 9위를 기록하자 김한수에게 감독직을 넘기고 기술 고문으로 물러났다.
2017
[LG 트윈스 감독 부임]
정규 시즌 최종전에서 LG 트윈스의 제12대 감독으로 선임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계약 기간 3년에 총액 21억원이었다.
2020
[LG 트윈스 감독 사퇴]
LG 트윈스를 2년 연속 포스트 시즌(준플레이오프)에 진출시켰으나, 계약 기간 만료 후 재계약하지 않고 감독직에서 물러났다.
후임은 류지현 수석코치였다.
2021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