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이

야구 선수, 야구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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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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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이
야구 선수, 야구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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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꾸준함의 대명사 외야수. - 데뷔 시즌부터 은퇴 전까지 19시즌을 삼성에서만 뛴 원클럽맨. - KBO 역사상 두 번째 16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기록 보유. - 2013년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하며 전성기를 누렸으나 음주운전으로 갑작스럽게 선수 생활을 마감. - 현재는 삼성 라이온즈 잔류군 야수코치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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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전설의 시작, 탄생]

대한민국 부산에서 태어나 한국 야구의 한 시대를 풍미할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훗날 '꾸준함의 대명사'라 불릴 그의 야구 인생이 시작된 순간입니다.

박한이는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나 초량초, 부산중, 부산고를 거쳐 동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97

[삼성 라이온즈 지명]

고교 시절부터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아 프로 무대에 입성할 기회를 잡았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에 2차 6라운드로 지명되며 푸른 피의 사자 유니폼을 입을 인연을 맺게 됩니다.

1997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2차 6라운드 지명을 받았습니다.

1998

[방콕 AG 금메달 획득]

프로 입단 전,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한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는 그의 선수 경력 초반에 빛나는 영광이자 국제 무대에서의 실력을 입증한 순간이었습니다.

1998년 방콕 아시안 게임 야구 종목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1

[KBO 리그 데뷔전]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대구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르며 '꾸준함의 대명사' 박한이의 위대한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데뷔와 동시에 삼성 라이온즈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습니다.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2001년 4월 5일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통해 첫 프로 경기를 치렀습니다.

2003

[KBO 최다 안타왕]

데뷔 3년 만에 KBO 리그 최다 안타 타이틀을 거머쥐며 리그 정상급 타자임을 당당히 입증했습니다.

같은 해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그의 활약은 이어졌습니다.

2003년 KBO 리그 최다 안타를 기록했으며, 같은 해 삿포로에서 열린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4

[첫 골든글러브 수상]

KBO 리그 최고의 외야수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함과 뛰어난 타격 실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순간이었습니다.

2004년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2006

[골든글러브 및 최다득점]

다시 한번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그 해 KBO 리그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 첨병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2006년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과 KBO 리그 최다 득점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2009

[첫 FA, '착한이' 계약]

프로 데뷔 후 첫 FA 자격을 얻었으나, 예상 외로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해 2년 총액 10억 원에 삼성 라이온즈에 잔류했습니다.

이로 인해 팬들로부터 '착한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그의 꾸준함과 팀에 대한 애정이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2009년 시즌 후 첫 FA 자격을 얻었으나, 예상과 달리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해 2년 총액 10억 원에 삼성 라이온즈에 잔류했습니다. 이로 인해 '착한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2010

[12초룰 적응 성공]

타석에서의 독특한 루틴으로 '버퍼링 박', '킁킁이' 등의 별명을 가졌던 박한이.

2010년 '12초 룰' 도입으로 루틴 간소화가 불가피했으나, 오히려 타격 3관왕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주며 3할대 타율로 시즌을 마쳤습니다.

그의 투철한 프로 정신이 돋보이는 한 해였습니다.

2010년부터 KBO 리그에 적용된 '12초 룰'에 적응하기 위해 스프링 캠프부터 준비 동작을 간소화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상과 달리 시즌 초 타격 3관왕을 기록하는 등 룰 변화에 성공적으로 적응하며 시즌을 3할대 타율로 마무리했습니다.

2013

[KS MVP 및 대형 FA]

데뷔 후 상복이 없다는 평가를 뒤집고 한국시리즈에서 맹활약하며 생애 첫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했습니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4년 총액 28억 원에 다시 한번 삼성에 잔류하며 '꾸준함의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2013년 한국시리즈에서 맹활약하여 데뷔 후 첫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했습니다. 시즌 종료 후에는 4년 총액 28억 원의 조건에 삼성 라이온즈와 두 번째 FA 계약을 맺고 잔류했습니다.

2014

[14년 연속 100안타 달성]

꾸준함의 상징인 그가 또 하나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무려 1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이는 꾸준한 자기 관리와 기량 유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증거였습니다.

2014년 8월 1일, KBO 리그 역사상 1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16

[삼성 라이온즈 주장 선임]

삼성 라이온즈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되며 팀의 리더십을 맡았습니다.

시즌 중 무릎 부상으로 잠시 주춤했지만, 리더로서 팀을 이끌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16년 삼성 라이온즈의 새로운 주장이 되었으나, 무릎 부상으로 약 한 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16년 연속 100안타 기록]

KBO 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양준혁 선수의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역대 두 번째로 16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며 '꾸준함의 대명사'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한 기량 유지를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16년 10월 4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역대 두 번째이자 양준혁 선수와 타이를 이루는 16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2019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대타로 출전하며 치렀습니다.

이 경기가 그의 찬란했던 선수 생활의 마지막 기록이 될 줄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2019년 5월 2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대타로 출전한 것이 그의 KBO 리그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가 되었습니다.

[음주운전으로 은퇴 선언]

음주운전 적발이라는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하며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그의 찬란했던 선수 커리어는 논란 속에 마무리되었지만, 야구계와 팬들에게는 큰 교훈을 남겼습니다.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 0.065%로 면허 정지 수준).

2019년 5월 26일 경기 후 음주를 한 뒤 다음 날 자녀 등교 중 음주운전으로 접촉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는 0.065%로 면허 정지 수준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사고 발생 당일 오후 선수 은퇴를 선언했으며, 통산 20시즌을 채우지 못하고 만 41세에 자격 정지되었습니다.

2021

[육성군 야수코치 부임]

선수 은퇴 후, 2021년부터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의 육성군 야수코치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하며 새로운 야구 인생을 개척했습니다.

그의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전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선수 은퇴 후 2021년부터 삼성 라이온즈 육성군 야수코치로 활동했습니다.

2022

[2군/1군 타격코치]

2군 타격코치로 시즌을 시작했으나, 팀 타격 부진으로 8월 말에는 1군으로 올라와 팀의 타격력 회복에 힘썼습니다.

지도자로서 1군 무대에서 역할을 확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2022년 삼성 라이온즈 2군 타격코치로 시즌을 시작했으나, 팀 타격 부진으로 8월 말 김종훈을 대신해 1군 타격코치로 보직을 변경했습니다.

2023

[타격코치 보직 변경]

1군 타격코치로 시즌을 시작했으나, 다시 타격 부진으로 인해 2군으로 내려가는 아쉬움을 겪었습니다.

지도자로서 겪는 시행착오 속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23년 삼성 라이온즈 타격코치로 시즌을 시작했으나, 타격 부진으로 다치바나 요시이에에게 보직을 넘기고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2024

[잔류군 야수코치 활동]

현재 삼성 라이온즈 잔류군 야수코치로 선수들을 지도하며 꾸준히 야구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선수 시절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스타들을 키워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2024년부터 삼성 라이온즈 잔류군 야수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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