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 (피겨스케이팅 선수)
피겨스케이팅 선수, 스포츠인, 국가대표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5:22
•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정성일 선수. •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중반까지 남자 싱글 국가대표로 활약했습니다. • 1991년 유니버시아드에서 한국 피겨 역사상 최초로 세계 규모 국제 대회 메달(은메달)을 획득하며 새 역사를 썼습니다. • 1988 1992 1994년 동계 올림픽에 세 차례 출전하여 대한민국 피겨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 김연아 선수 등장 전까지 대한민국 피겨 국제 무대 최고 성적을 보유했던 전설적인 선수입니다.
1969
1988
[첫 동계 올림픽 출전]
정성일 선수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첫 동계 올림픽 무대에 출전하며 국제 스포츠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정성일은 1988년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종목에 참가했다.
1991
[한국 피겨 최초 세계 메달]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동계 유니버시아드에서 남자 싱글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역사에 길이 남을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한국 피겨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세계 규모 국제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순간으로, 김연아 선수 등장 이전까지 최고 성적이었습니다.
정성일은 1991년 삿포로 동계 유니버시아드 남자 싱글 부문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서 세계 규모 국제 대회에서 처음으로 입상한 역사적인 기록이다.
1992
[두 번째 올림픽 참가]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정성일 선수가 두 번째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며 다시 한번 국제 무대에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정성일은 1992년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종목에 참가했다.
1994
[마지막 올림픽, 17위]
정성일 선수가 자신의 마지막이 될 세 번째 동계 올림픽 무대에 올라 남자 싱글 17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습니다.
이는 당시 대한민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 올림픽 최고 순위로, 그의 꾸준함과 노력을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정성일은 1994년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부문에서 17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1995
[현역 선수 은퇴]
수년간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을 이끌었던 정성일 선수가 현역 선수 생활을 공식적으로 마감하며 은퇴를 선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