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연 (피겨스케이팅 선수)

피겨스케이팅 선수, 올림픽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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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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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선수, 올림픽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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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은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의 유망주로 피겨퀸 김연아의 뒤를 잇는 선수로 주목받았습니다. 주니어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7회 연속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4년 소치 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했으며 같은 해 세계선수권에서 김연아에 이어 두 번째로 톱10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16년 4대륙 선수권에서는 4위를 기록하며 김연아 이후 한국 최고 성적을 달성했고 김연아 이후 처음으로 180점대 총점을 돌파하는 등 한국 피겨 역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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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

[박소연 탄생]

대한민국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박소연은 1997년 10월 24일 대한민국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나, 훗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성장하게 됩니다.

2004

[피겨 스케이팅 입문]

초등학교 1학년의 나이로 광주에서 피겨 스케이팅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박소연은 초등학교 1학년이던 2004년경 광주에서 피겨 스케이팅을 처음 시작하며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피겨에 대한 열정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06

[훈련지 서울로 이동]

본격적인 선수 생활을 위해 훈련지를 서울로 옮겼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었던 2006년경, 박소연은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서 본격적인 성장을 위해 훈련지를 서울로 옮겨 더 나은 훈련 환경에서 기량을 갈고닦기 시작했습니다.

2008

[꿈나무대회 노비스 우승]

제10회 꿈나무대회 노비스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8년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열린 제10회 꿈나무대회 노비스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그녀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초기 성과였습니다.

[회장배 랭킹대회 주니어 우승]

회장배 랭킹대회 주니어 부문에서 우승하며 국내 주니어 무대에서의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2008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 주니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주니어 무대에서의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이는 그녀의 뛰어난 잠재력을 증명하는 중요한 대회였습니다.

2009

[최연소 국가대표 선발]

초등학교 6학년의 나이에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던 2009년경, 박소연은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아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그녀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재능을 가졌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였습니다.

[종합 선수권 주니어 2위]

제63회 종합 선수권 주니어 부문에서 2위에 올랐습니다.

2009년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63회 종합 선수권 주니어 부문에서 2위를 기록하며 국내 주니어 최상위권 선수임을 입증했습니다.

[동계 체육대회 주니어 우승]

제90회 동계 체육대회 주니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기세를 이어갔습니다.

2009년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90회 동계 체육대회 주니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대회에서의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종별 선수권 주니어 우승]

제51회 종별 선수권 주니어 부문에서 우승했습니다.

2009년 4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제51회 종별 선수권 주니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주니어 무대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환태평양 대회 노비스 우승]

환태평양 대회 노비스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9년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환태평양 대회 노비스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회장배 랭킹대회 주니어 2연속 우승]

회장배 랭킹대회 주니어 부문에서 다시 한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9년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 주니어 부문에서 우승하며 전년도에 이어 2연속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2010

[종합 선수권 시니어 3위]

제64회 종합 선수권에서 시니어 부문 동메달(3위)을 획득하며 시니어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2010년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64회 종합 선수권 시니어 부문에서 3위를 차지하며 시니어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시니어 데뷔 초기의 의미 있는 성과였습니다.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2위]

제91회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2010년 2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린 제91회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며 국내 시니어 대회에서의 꾸준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종별 선수권 시니어 우승]

제52회 종별 선수권 시니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0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제52회 종별 선수권 시니어 부문에서 우승하며 시니어 무대에서의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시니어 전환 후 중요한 성과 중 하나였습니다.

[회장배 랭킹대회 주니어 3연속 우승]

회장배 랭킹대회 주니어 부문에서 3회 연속 우승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0년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 주니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니어 무대에서 3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녀의 꾸준한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2011

[종합 선수권 시니어 2위]

제65회 종합 선수권 시니어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2011년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65회 종합 선수권 시니어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시니어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꾸준히 보여주었습니다.

[동계 국제 청소년 대회 노비스 2위]

ICG 캘로나 동계 국제 청소년 대회 노비스 부문에서 2위에 올랐습니다.

2011년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린 ICG 캘로나 동계 국제 청소년 대회 노비스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청소년 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은메달]

제92회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1년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제92회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며 국내 대회에서의 꾸준한 실력을 유지했습니다.

[종별 선수권 시니어 2위]

제53회 종별 선수권 시니어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2011년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제53회 종별 선수권 시니어 부문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국내 시니어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이어갔습니다.

[아시안 트로피 주니어 은메달]

아시안 피겨 스케이팅 트로피 주니어 여자 싱글 부문에서 2위에 올랐습니다.

2011년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아시안 피겨 스케이팅 트로피 주니어 여자 싱글 부문에서 2위를 기록하며 국제 주니어 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주니어 그랑프리 오스트리아 6위]

주니어 그랑프리 오스트리아 대회에 출전하여 6위를 기록했습니다.

2011년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오스트리아 대회에서 종합 6위를 차지하며 국제 경쟁력을 쌓아갔습니다.

[주니어 그랑프리 이탈리아 4위]

주니어 그랑프리 이탈리아 대회에 출전하여 4위에 올랐습니다.

2011년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이탈리아 대회에서 종합 4위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회장배 랭킹대회 우승 및 유스 올림픽 출전권 획득]

회장배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랭킹 대회에서 우승하여 제1회 유스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2011년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린 회장배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랭킹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우승으로 김연아가 홍보대사로 활약한 제1회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유스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12

[트리플토룹+트리플토룹 연속 점프 국내 3번째 성공]

한국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처음으로 트리플토룹+트리플토룹 연속 점프를 성공시키며 국내 선수 중 3번째로 이 기술을 실전에서 해냈습니다.

2012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한국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처음으로 트리플토룹+트리플토룹 연속 점프를 실전 무대에서 성공시키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국내 여자 싱글 피겨 스케이팅 선수 중 3번째로 이 기술을 성공시킨 기록입니다.

[유스 동계 올림픽 4위]

제1회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유스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여 4위에 올랐습니다.

2012년 1월 14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제1회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유스 동계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종합 4위를 차지하며 국제 주니어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했습니다.

[동계 청소년 올림픽 팀 경기 동메달]

동계 청소년 올림픽 팀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2년 1월 14일부터 22일까지 열린 동계 청소년 올림픽 팀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팀 경기에서의 기여를 보여주었습니다.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2위]

제93회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습니다.

2012년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제93회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국내 대회에서의 꾸준함을 이어갔습니다.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우승 및 트리플살코+트리플토룹 첫 성공]

주니어 그랑프리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했으며, 쇼트 프로그램에서 트리플살코+트리플토룹 연속 점프를 처음으로 성공했습니다.

2012년 8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트리플살코+트리플토룹 연속 점프를 처음으로 성공시키며 기술적인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아시안 트로피 시니어 우승]

아시안 피겨 스케이팅 트로피 시니어 여자 싱글 부문에서 우승하며 국제 시니어 무대 첫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2년 8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아시안 피겨 스케이팅 트로피 시니어 여자 싱글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시니어 무대에서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시니어 커리어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주니어 그랑프리 미국 6위]

주니어 그랑프리 미국 대회에 출전하여 종합 6위를 기록했습니다.

2012년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미국 대회에서 쇼트 프로그램 2위 후 프리 스케이팅에서 실수를 범하며 종합 6위에 머물렀습니다.

[주니어 그랑프리 터키 은메달]

주니어 그랑프리 터키 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메달을 추가했습니다.

2012년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터키 대회에서 더블악셀+트리플토룹을 성공시키며 높은 가산점을 받아 은메달(2위)을 획득했습니다.

[회장배 랭킹대회 2연속 우승]

회장배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랭킹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2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12년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린 회장배 전국 남녀 피겨 스케이팅 랭킹 대회에서 우승하며 전년도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꾸준한 국내 최정상급 실력을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2013

[한국선수권 김연아에 이어 2위]

한국선수권에서 김연아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개인종합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

2013년 1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한국선수권에 출전하여 김연아 선수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 대회에서 개인종합최고점을 경신하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우승]

제94회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3년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94회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대회에서의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주니어 세계선수권 12위]

주니어 세계선수권에 출전하여 종합 12위를 기록했습니다.

2013년 2월 25일부터 3월 3일까지 열린 주니어 세계선수권에 출전하여 종합 12위를 기록하며 국제 주니어 무대에서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실패]

주니어 그랑프리 대표 선발전에서 종합 5위를 기록하며 그랑프리 대회 출전 기회를 놓쳤습니다.

2013년 8월 3일부터 4일까지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대표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 1위에도 불구하고 프리 스케이팅에서의 부진으로 종합 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로 인해 4위까지 주어지는 그랑프리 대표 선발 티켓을 아쉽게 놓치고 말았습니다.

[회장배 랭킹대회 5회 연속 우승]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또 한번 우승을 차지하며 5회 연속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2013년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2012년까지 5회 연속 우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이는 그녀의 국내 무대에서의 독보적인 실력을 보여주는 대기록입니다.

2014

[한국선수권 김연아에 이어 2위 (개인 최고점 경신)]

한국선수권에서 김연아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비공인 개인종합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

2014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한국선수권에 출전하여 지난해에 이어 김연아 선수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대회에서 프리 음악을 바꿔 출전하며 비공인 개인종합최고점을 경신하는 뛰어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4대륙 선수권 종합 9위]

4대륙 선수권에서 종합 9위를 차지하며 시니어 국제 대회에서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2014년 1월 20일부터 26일까지 열린 4대륙 선수권에선 쇼트와 프리에서 약간의 실수가 있었으나 종합 9위에 오르며 시니어 국제 대회에서의 가능성을 엿보게 했습니다. 10위 안에 들며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출전]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21위로 첫 올림픽을 마무리했습니다.

2014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열린 2014 소치 동계 올림픽에 김연아, 김해진 선수와 함께 국가대표로 출전했습니다. 쇼트에서 첫 점프 실수를 범하며 23위로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고, 프리에서도 실수가 잦아 종합 21위로 첫 올림픽을 마무리했습니다.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우승]

제95회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4년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열린 제95회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대회에서의 강세를 이어갔습니다.

[2014 세계선수권 종합 9위 달성 (한국 선수 2번째 톱10)]

2014 세계선수권에서 쇼트와 프리에서 자신의 공인 최고점을 연달아 경신하며 종합 9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김연아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로 세계선수권 10위 안에 든 기록입니다.

2014년 3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린 2014 세계선수권에 출전하여 쇼트와 프리에서 자신의 공인 최고점을 연달아 경신하며 종합 9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는 김연아 선수에 이어 한국 선수로는 두 번째로 세계선수권 10위 안에 든 기록이자, ISU 공인 점수 역시 김연아 다음으로 한국 선수 중 두 번째로 높은 기록입니다. 쟁쟁한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세계 무대에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시안 트로피 종합 3위]

아시안 트로피에서 쇼트 5위, 프리 1위로 종합 3위를 차지했습니다.

2014년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아시안 트로피에서 쇼트 프로그램 5위, 프리 스케이팅 1위를 기록하며 종합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시즌 첫 국제 대회에서의 좋은 시작을 알리는 성과였습니다.

[그랑프리 스케이트 아메리카 종합 5위 (프리 기술점 2위)]

그랑프리 1차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종합 5위를 기록했으며, 프리 스케이팅 기술점에서는 전체 2위에 올랐습니다.

2014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그랑프리 1차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종합 5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프리 스케이팅에서 기술점 전체 2위에 오르며 고무적인 반응을 얻었고, 시니어 그랑프리 무대에서의 뛰어난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그랑프리 로스텔레콤 컵 종합 5위]

그랑프리 4차 로스텔레콤 컵에서 종합 5위를 차지했습니다.

2014년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그랑프리 4차 로스텔레콤 컵에서 종합 5위를 기록했습니다. 기술 수행 점수에서 다소 불리한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큰 실수 없는 연기로 상위권을 지켰습니다.

[회장배 랭킹대회 7회 연속 우승 대기록 달성 (대한민국 최초)]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우승하며 대한민국 선수 최초로 주니어 3회, 시니어 4회, 종합 연속 7회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2014년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대한민국 선수로서는 최초로 이 대회 주니어 3회, 시니어 4회, 종합 연속 7회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그녀의 꾸준하고 독보적인 국내 최정상급 실력을 상징하는 역사적인 성과였습니다.

2015

[한국 피겨 종합 선수권 첫 우승]

한국 피겨 종합 선수권에서 개인 총점 174.39점으로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5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한국 피겨 종합 선수권에서 쇼트 클린 연기와 프리에서의 약간의 실수를 극복하고 총점 174.39점으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1년부터 4년간 김해진과 김연아에게 밀려 준우승만 기록하다가 마침내 정상에 오른 감격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15 피겨 4대륙 선수권 종합 9위 (2년 연속)]

서울 목동에서 열린 2015 피겨 4대륙 선수권에서 2년 연속 종합 9위를 차지했습니다.

2015년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목동에서 열린 2015 피겨 4대륙 선수권에 출전하여 쇼트와 프리에서 실수가 있었으나 종합 9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9위를 기록한 것입니다.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우승]

제96회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승했습니다.

2015년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96회 동계 체육대회 시니어 부문에서 쇼트 2위 후 프리 1위를 기록하여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국내 대회에서의 뛰어난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15 세계선수권 종합 12위]

2015 세계선수권에서 종합 12위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 그랑프리 티켓 2장과 세계선수권 출전권 2장을 확보했습니다.

2015년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린 2015 세계선수권에 출전했습니다. 쇼트에서 트리플 플립에서 넘어지며 부진했지만, 프리에서 분전하여 종합 12위를 차지했습니다. 다행히 12위까지 주어지는 다음 시즌 그랑프리 티켓 2장과 세계선수권 출전권 2장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핀란디아 트로피 4위]

핀란디아 트로피에 출전하여 쇼트와 프리에서의 실수가 잦아 아쉽게 4위에 랭크되었습니다.

2015년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린 핀란디아 트로피에 출전했습니다. 쇼트와 프리에서 실수가 잦아 총점 159.93점으로 아쉽게 4위에 머물렀습니다. 이는 시즌 첫 국제 대회였습니다.

[그랑프리 스케이트 아메리카 9위]

그랑프리 1차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종합 9위를 기록했습니다.

2015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그랑프리 1차 스케이트 아메리카에 출전하여 쇼트 10위, 프리 9위로 종합 9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랑프리 컵 오브 차이나 8위]

그랑프리 3차 컵 오브 차이나에서 종합 8위를 차지했습니다.

2015년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그랑프리 3차 컵 오브 차이나에 출전하여 쇼트 10위, 프리 6위로 종합 8위를 기록했습니다.

[회장배 랭킹대회 준우승]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쇼트 부진에도 불구하고 프리에서 1위를 차지했으나, 종합 2위로 준우승했습니다. 이 대회 우승은 최다빈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2015년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디펜딩 챔피언이자 4회 연속 우승자로서 5회 연속 우승을 목표로 출전했으나, 쇼트 부진으로 우승권과 멀어졌습니다. 프리에서 1위를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종합 2위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올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동메달을 딴 최다빈 선수가 우승했습니다.

2016

[제70회 종합선수권 5위]

제70회 피겨종합선수권에서 쇼트와 프리 모두 실망스러운 경기로 종합 5위를 기록했습니다.

2016년 1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70회 피겨종합선수권에서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2회 연속 우승을 목표로 출전했으나, 쇼트와 프리 모두 실망스러운 경기로 종합 5위에 머물렀습니다. 이 대회에서는 대한민국 피겨 초등 3인방(유영, 임은수, 김예림)이 활약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동계 체육대회 대학부 우승]

제97회 동계 체육대회 대학부 여자 싱글 A조에서 오랜만에 클린 연기를 선보이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6년 2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린 제97회 동계 체육대회 대학부 여자 싱글 A조에서 자신의 약점인 쇼트를 극복하지 못했지만, 프리에서 오랜만에 클린 연기를 선보이며 높은 점수로 우승했습니다. 이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4대륙 선수권 종합 4위 달성 (김연아 이후 최고 기록)]

4대륙 선수권에서 종합 4위라는 대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이는 김연아 이후 최고 기록이며 김나영의 4위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성과입니다. 또한 쇼트와 총점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습니다.

2016년 2월 16일부터 21일까지 타이페이 시티에서 열린 4대륙 선수권에 출전했습니다. 약점으로 여겨지던 쇼트에서 클린 연기를 선보이며 5위를 차지했고, 프리에서 실수가 있었지만 종합 4위라는 대기록을 작성했습니다. 이는 김연아 선수(2009년) 이후 최고 기록이자 김나영 선수(2008년)의 4위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놀라운 성과입니다. 이 대회에서 자신의 기존 쇼트와 총점 공인 최고점을 모두 경신하는 쾌거도 이루었습니다.

[2016 세계선수권 18위 및 출전권 감소]

2016 세계선수권에서 쇼트와 프리 모두 실수가 나오며 최종 18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이로 인해 다음 시즌 세계선수권 출전권이 한 장으로 줄어드는 아쉬운 결과를 낳았습니다.

2016년 3월 28일부터 4월 3일까지 보스턴에서 열린 2016 세계선수권에 출전했습니다. 쇼트와 프리 모두 종합적인 실수가 나오면서 최종 순위 18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함께 출전했던 최다빈 선수가 14위를 차지하면서, 2013년 이후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은 한 장으로 줄어드는 아쉬운 결과를 낳았습니다.

[아시안 오픈 트로피 4위]

아시안 오픈 트로피에 출전하여 시니어 데뷔 이래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4위에 그쳤습니다.

2016년 8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린 아시안 오픈 트로피에 출전했습니다. 이 대회에서 시니어 데뷔 이래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총점 128.95점으로 4위에 그쳐 부진한 시즌 시작을 알렸습니다.

[롬바르디아 트로피 5위 (점프 변화 시도)]

롬바르디아 트로피에서 단독 점프 트리플 러츠를 트리플 룹으로 바꾸는 시도를 하며 5위에 올랐습니다.

2016년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린 롬바르디아 트로피에 출전했습니다. 이 대회에서는 단독 점프였던 트리플 러츠를 트리플 룹으로 바꾸는 시도를 했고, 나름의 클린 연기를 선보이며 5위에 오르며 아시안 트로피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네벨혼 트로피 4위]

네벨혼 트로피에 출전하여 종합 4위에 랭크되었습니다.

2016년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독일에서 열린 네벨혼 트로피에 출전했습니다. 3-3 점프 처리와 점프 실수 등 크고 작은 실수가 있었으나 이전 대회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며 종합 4위에 랭크되었습니다.

[회장배 랭킹대회 4위]

회장배 랭킹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1위에 올랐으나, 프리스케이팅에서 잦은 실수로 종합 4위에 머물렀습니다.

2016년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회장배 랭킹대회에 출전했습니다. 쇼트 프로그램을 클린하며 1위에 올랐으나, 체력적인 문제로 프리스케이팅에서 잦은 실수를 범하며 종합 4위에 머물렀습니다.

[그랑프리 스케이트 아메리카 8위]

그랑프리 1차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종합 8위를 차지했습니다.

2016년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 그랑프리 1차 스케이트 아메리카에 출전했습니다. 쇼트에서 룹 언더 판정에도 구성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프리에서의 잦은 실수로 종합 8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랑프리 트로피 데 프랑스 종합 5위 및 총점 180점대 돌파]

그랑프리 4차 트로피 데 프랑스에서 쇼트, 개인, 총점 기록을 모두 갱신하며 종합 5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김연아 선수 이후 처음으로 총점 180점대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16년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린 그랑프리 4차 트로피 데 프랑스에 출전했습니다. 쇼트에서의 클린 연기로 64.89점을, 프리에서도 러츠 실수를 제외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120.30점을 받아 총점 185.19점으로 자신의 쇼트, 개인, 총점 기록을 모두 갱신했습니다. 특히 김연아 선수 이후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총점 180점대를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다리 골절 부상 및 시즌 아웃]

트로피 데 프랑스 대회 이후 다리에 철심을 박는 큰 골절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종합선수권, 4대륙 대회, 아시안 게임, 세계 선수권 등 주요 대회에 모두 출전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트로피 데 프랑스 대회 직후, 박소연은 다리에 철심을 박을 정도로 큰 골절 부상을 입어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부상으로 인해 종합선수권대회를 비롯하여 4대륙 대회, 아시안 게임, 세계 선수권 등 남은 시즌의 주요 대회 출전을 모두 포기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후반부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던 시기였기에 더욱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17

[올림픽 국가대표 1차 선발전 6위]

부상 회복 후 2017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출전하여 6위를 기록했습니다.

2017년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2017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부상 회복 후 출전했으나, 부진하여 종합 6위에 랭크되었습니다.

[그랑프리 NHK 트로피 12위]

그랑프리 4차 NHK 트로피 대회에 출전했지만, 부상 회복 중이라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최종 12위를 기록했습니다.

2017년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그랑프리 4차 NHK 트로피 대회에 출전했습니다. 부상 회복 중이었던 터라 최상의 경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최종 12위를 차지했습니다.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 7위]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부상 중에도 혼신의 연기로 종합 7위를 기록했으나, 평창 올림픽 티켓 가시권에서는 멀어졌습니다.

2017년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부상 중임에도 불구하고 혼신의 연기를 펼쳐 종합 7위를 기록했습니다. 아쉽게도 평창 올림픽 티켓의 가시권에서는 멀어졌지만, 실수가 잦아 힘들어했던 프리스케이팅에서 더블 악셀+트리플 토룹의 넘어지는 실수를 제외하곤 클린 연기를 선보이며 다음 대회에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습니다.

2018

[제72회 한국선수권 5위]

제72회 한국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종합 5위를 기록했습니다.

2018년 1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72회 한국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종합 5위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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