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정

피겨스케이팅 선수, 방송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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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09- 16: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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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정
피겨스케이팅 선수, 방송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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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정은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역사를 새로 쓴 선구자입니다. 밴쿠버 올림픽에서 최고 기록을 세우고 아시안 게임과 환태평양 대회에서 대한민국 여자 싱글 사상 최초로 메달과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피겨의 가능성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은퇴 후에도 해설위원과 코치로 활약하며 피겨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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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곽민정은 1994년 1월 23일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났습니다.

2001

[피겨 스케이팅 시작]

곽민정 선수가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디며 빙상 위 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2007

[주니어 국제 대회 데뷔]

에스토니아에서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 출전하며 국제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빛나는 선수 경력의 서막을 알리는 순간이었습니다.

2008

[주니어 그랑프리 동메달]

멕시코에서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 처음으로 시상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이는 그녀의 잠재력을 세상에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2009

[한국 선수권 주니어 우승]

한국 선수권 대회 주니어 부문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 피겨 유망주 중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제63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주니어 부문에서 우승했습니다.

[올림픽 출전권 획득]

올림픽 대표 선발전을 겸한 회장배 랭킹 대회에서 우승하며 꿈의 무대인 밴쿠버 동계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피겨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2009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우승하며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선발되었습니다.

2010

[4대륙 선수권 시니어 데뷔]

전주에서 열린 4대륙 선수권 대회를 통해 국제 시니어 무대에 처음으로 데뷔하여 6위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선수들 사이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밴쿠버 올림픽 13위 달성]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총점 155.53점이라는 자신의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13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여자 싱글 선수 중 역대 올림픽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순위로, 그녀의 이름을 전 세계에 각인시킨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올림픽에서 쇼트 프로그램 16위(53.16점), 프리 스케이팅 12위(102.37점)를 기록하며 최종 13위에 올랐습니다.

[세계 선수권 부상 투혼]

토리노 세계 선수권 대회 쇼트 프로그램 도중 허리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투혼을 발휘하며 경기를 끝까지 마쳤습니다.

비록 성적은 아쉬웠지만, 스포츠 정신을 보여준 감동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이 대회에서 22위를 기록했습니다.

[오서 코치와의 인연과 이별]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를 지도했던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훈련을 시작했으나, 몇 달 뒤 김연아 선수와 오서 코치의 결별과 함께 아쉽게도 코치 관계를 마무리했습니다.

5월 말부터 오서 코치 밑에서 훈련했으나, 8월 김연아와 오서 코치의 결별로 인해 자연스럽게 본인도 오서와 결별하게 되었습니다.

[2개 그랑프리 대회 출전권 획득]

김연아, 김채화, 김나영 선수에 이어 대한민국 여자 싱글 선수로는 역대 4번째로 2개의 ISU 피겨 그랑프리 대회 출전권을 획득하며 한국 피겨의 저변을 넓혔습니다.

이는 그녀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였습니다.

컵 오브 차이나(9위)와 스케이트 아메리카(11위)에 출전했습니다.

2011

[동계 아시안 게임 최초 동메달]

카자흐스탄 동계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여 총점 147.95점으로 빛나는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여자 싱글 선수 사상 최초로 아시안 게임 메달을 목에 건 역사적인 쾌거로, 한국 피겨의 새 지평을 열었습니다.

일본의 무라카미 가나코와 이마이 하루카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4대륙 선수권 2년 연속 10위권]

세계적인 피겨 스타들이 총출동한 4대륙 선수권 대회에서 8위를 기록하며 2년 연속 10위권 안에 드는 꾸준한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기량이 절정에 달했음을 증명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쇼트 8위, 프리 8위를 기록하며 종합 8위를 달성했습니다.

[환태평양 대회 최초 금메달]

뉴질랜드 환태평양 동계 대회에서 총점 125.89점으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이 대회는 국제 시상식에서 애국가가 울려 퍼지게 한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선수 최초의 기록으로, 그녀의 이름은 피겨 역사에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뉴질랜드의 모건 피긴스와 오스트레일리아의 자라 패스필드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아시안 트로피 동메달]

중국 둥관에서 열린 아시안 피겨 스케이팅 트로피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무대에서의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대한민국의 박연준과 중국의 왕자레이의 뒤를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12

[발목 인대 파열 부상]

2012-13 시즌을 앞두고 계단에서 넘어지며 발목 인대가 끊어지는 심각한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대회 출전을 포기하고 힘든 재활 훈련에 전념해야 했습니다.

[4대륙 선수권 3년 연속 10위권]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4대륙 선수권 대회에서 10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10위권에 진입하는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강한 정신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2014

[부상 복귀전 동메달]

심각한 부상에서 돌아와 루마니아 크리스털 스케이트 대회에 복귀, 동메달을 획득하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습니다.

그녀의 끈질긴 노력과 투지에 박수가 쏟아졌습니다.

루마니아의 줄리아 사우테르와 이탈리아의 카롤 브레사누티의 뒤를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피겨 선수 현역 은퇴]

2015 동계 유니버시아드 출전 목표로 참가했던 회장배 랭킹 대회 이후, 아쉽게도 현역 피겨 스케이팅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회장배 랭킹 대회에서 51위에 머물며 출전권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이 대회를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습니다.

2015

[피겨 코치 활동 시작]

현역 은퇴 후 후배 피겨 선수들을 양성하는 코치로 새로운 길을 걸으며,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다음 세대에 전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임은수 선수의 코치를 맡기도 했습니다.

2021년부터 임은수 선수의 코치를 맡았습니다.

2017

[KBS 피겨 해설 위원 데뷔]

한국방송공사(KBS) 피겨스케이팅 해설 위원으로 전격 데뷔했습니다.

2017 동계 아시안 게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등 주요 국제 대회를 해설하며 피겨 팬들에게 친숙하고 전문적인 해설로 사랑받는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9

[문성곤 선수와 열애 시작]

농구선수 문성곤과 아름다운 열애를 시작하며 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빙판 위의 요정과 코트 위의 전사의 만남은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2021

[농구선수 문성곤과 결혼]

농구선수 문성곤과 백년가약을 맺고 정식 부부가 되었습니다.

스포츠 스타 커플의 탄생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으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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