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국가대표, 스포츠 해설가, 지도자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5:08
김유림은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빛나는 별입니다. 2006년 한국 여자 선수 최초 세계 주니어 선수권 개인종합 우승을 시작으로 올림픽 2회 출전 아시안 게임과 유니버시아드 메달을 휩쓸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은퇴 후에는 지도자 및 해설가로 변신해 빙상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그라운드 밖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990
김유림 선수는 대한민국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5
의정부여자고등학교 1학년이던 김유림 선수가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선수 경력에 중요한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월드컵 데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2005-06년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에 참가하며 처음으로 월드컵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1000m 부문에서 23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유림 선수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개최된 2005-06년 ISU 스피드스케이팅 2차 월드컵에서 1000m 종목에 출전하며 월드컵에 처음으로 데뷔했습니다. 이 대회에서 그녀는 23위를 기록했습니다.
2006
[세계 스프린트 선수권 대회 참가]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2006년 세계 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13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유림 선수는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개최된 2006년 세계 스프린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전체 13위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첫 올림픽 출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자신의 첫 올림픽인 2006년 동계 올림픽에 참가했습니다. 500m에서 20위, 1000m에서 28위를 기록했습니다.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06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생애 첫 올림픽 무대를 밟았습니다. 이 대회에서 500m는 20위, 1000m는 28위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개인종합 우승]
독일 에르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500m, 1000m, 1500m를 석권하며 대한민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팀 추월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독일 에르푸르트에서 개최된 2006년 세계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김유림 선수는 500m, 1000m, 1500m 종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개인종합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여자 선수로서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최초로 종합 우승을 기록한 역사적인 순간이며, 대한민국 국적 선수로는 1976년 이영하 선수 이후 30년 만의 우승입니다. 이주연, 노선영 선수와 함께 출전한 팀 추월 종목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2007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 은메달 2개 획득]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500m 은메달과 팀 추월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팀 추월에는 노선영, 박승주 선수와 함께 출전했습니다.
2007년 동계 아시안 게임 이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에서 열린 세계 주니어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500m 개인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한, 노선영, 박승주 선수와 함께 출전한 팀 추월 종목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하며 두 개의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아시아 선수권 대회 1000m 금메달]
중국 창춘에서 열린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1000m 부문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500m 부문에서는 5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유림 선수는 중화인민공화국 창춘에서 개최된 2007년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1000m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 대회 500m 부문에서는 5위를 기록했습니다.
[창춘 동계 아시안 게임 동메달 획득]
중국 창춘 동계 아시안 게임에 참가하여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아시안 게임 국가 메달 독식 금지 규정에 따른 결과였습니다. 500m에서는 9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유림 선수는 중화인민공화국 창춘에서 열린 2007년 동계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여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메달은 아시안 게임의 국가 메달 독식 금지 규정에 따라 공동 동메달로 주어졌습니다. 500m에서는 9위를 기록했습니다.
2008
[세계 종목별 선수권 대회 참가]
일본 오비히로에서 열린 2008년 세계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500m 20위, 1000m 15위, 1500m 16위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오비히로에서 개최된 2008년 세계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500m에서 20위, 1000m에서 15위, 1500m에서 16위를 기록했습니다.
2009
[동계 유니버시아드 팀 추월 은메달]
중국 하얼빈 동계 유니버시아드 팀 추월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1000m 11위, 1500m 13위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2009년 동계 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여 노선영, 이주연, 조혜수 선수와 함께 출전한 팀 추월 종목에서 중국팀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개인 종목에서는 1000m 11위, 1500m 13위를 기록했습니다.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출전]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여자 1000m 종목에서 아쉽게 코너를 돌다 넘어지면서 완주하지 못했습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10년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종목에 출전했으나, 경기 도중 코너를 돌다가 넘어지는 불운으로 경기를 완주하지 못했습니다.
2012
[아시아 선수권 대회 메달 획득]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서 500m 동메달과 1000m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대회에서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개최된 2012년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5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1000m 종목에서 은메달을 각각 획득하며 두 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17
국내외 대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김유림 선수가 2017년을 기점으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로서의 공식적인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해설가 활동]
평창 동계 올림픽 당시 문화방송(MBC)의 스피드스케이팅 해설가로 활동하며 명쾌한 해설을 선보였습니다.
2018년 평창에서 개최된 동계 올림픽 기간 동안 문화방송(MBC)의 스피드스케이팅 해설가로 활동하며 시청자들에게 경기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재미를 전달했습니다.
[공식 은퇴식 및 지도자 전환]
이강석 선수와 함께 공식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이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 및 한국유소년스포츠협회 이사로 재직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김유림 선수는 2018년 3월 28일 이강석 선수와 함께 공식 은퇴식을 치르며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은퇴 후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와 한국유소년스포츠협회 이사로 재직하며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21
김유림 선수는 2021년 5월 29일 골프 지도자 출신 사업가인 이상연 씨와 백년가약을 맺고 결혼식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