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국가대표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5:06
• 대한민국의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중장거리 국가대표 선수. • 2006년 토리노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 두 차례 출전하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 • 2007년 여자 3000m 한국신기록을 두 번이나 경신하며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에 독보적인 족적을 남겼다.
1987
[이주연 선수 탄생]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의 미래를 열어갈 이주연 선수가 태어났다.
그녀는 이후 중장거리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국가대표로 활약하게 된다.
2005
[국가대표 발탁]
경희여자고등학교 재학 중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아 스피드스케이팅 중장거리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다.
이는 그녀의 국제 무대 데뷔를 알리는 첫걸음이었다.
2006
[토리노 동계 올림픽]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06년 동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여 여자 1000m와 1500m 경기에 나섰다.
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알렸다.
2007
[첫 3000m 한국신기록]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3000m 종목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그녀의 첫 국내 신기록 달성이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순간이었다.
[3000m 한국신기록 재수립]
2007년 3월 자신이 세웠던 여자 3000m 한국신기록을 4분05초64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다시 한번 경신했다.
불과 8개월 만에 자신의 기록을 깨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10년 동계 올림픽에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로 재차 출전하여 여자 1500m, 3000m, 그리고 팀추월 경기에 나섰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주요 선수로 활약하며 국위를 선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