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미 (쇼트트랙 선수)
쇼트트랙 선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4:27
- 만 13세라는 어린 나이에 동계 올림픽 최연소 여자 금메달리스트라는 대기록을 세운 쇼트트랙 천재. - 두 차례의 동계 올림픽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쇼트트랙의 전성기를 이끌었음. - 세계 주니어 선수권 종합 우승 및 세계 선수권 개인 종합 3위를 기록하며 세계 무대에서 강력한 실력을 증명했음. - 아시안 게임에서도 다수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최고 선수로 군림했음.
1980
1993
[세계 팀 선수권 은메달]
주니어 시절, 세계 팀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습니다.
1994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
만 13세의 어린 나이로 릴레함메르 동계 올림픽 3000m 계주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동계 올림픽 사상 최연소 여자 금메달리스트라는 역사적인 기록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당시 만 13세 75일의 나이로, 이 기록은 현재까지도 동계 올림픽 여자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로 남아있습니다.
1995
[세계 주니어 종합 우승]
캐나다 캘거리에서 열린 세계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개인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500m, 1000m,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주니어 무대를 압도적인 실력으로 평정했습니다.
[세계선수권 종합 3위]
노르웨이 예비크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개인 종합 3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3000m 및 3000m 계주에서 은메달, 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성인 무대에서도 강력한 경쟁자임을 입증했습니다.
1996
[하얼빈 아시안게임 활약]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여 3000m 금메달, 3000m 계주 은메달, 1500m 동메달을 따내며 아시아 무대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1998
[나가노 올림픽 계주 금]
1998년 나가노 동계 올림픽 3000m 계주에서 또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두 차례의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그녀는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전성기를 이끌었습니다.
1999
[강원 아시안게임 2관왕]
강원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1500m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최고 수준의 선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02
[부상으로 선수생활 마무리]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동계 올림픽 복귀를 추진했으나, 부상과 훈련 부족으로 출전을 포기하고 최종적으로 은퇴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