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쇼트트랙 선수)
쇼트트랙 선수, 스포츠 지도자, 올림픽 메달리스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4:10
이준호는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황금기를 이끈 핵심 선수이자 지도자입니다. * 1992년 알베르빌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쇼트트랙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며 역사를 썼습니다. * 세계선수권 종합 우승 등 다수의 국제대회 메달을 통해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 은퇴 후에는 프랑스와 대한민국의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하며 지도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1965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쇼트트랙 선수 이준호가 태어났습니다.
1985
이준호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로 발탁되어 본격적인 선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88
이준호는 1988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50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준호는 1988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에서 시범 종목이었던 쇼트트랙 남자 3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1989
[동계 유니버시아드 다관왕]
동계 유니버시아드 500m와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1000m와 3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준호는 1989년 소피아에서 열린 동계 유니버시아드에서 쇼트트랙 남자 500m와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1000m와 3000m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이준호는 1989년 솔리헐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50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1990
[세계선수권 종합 및 3000m 금메달]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종합 및 3000m에서 금메달을, 1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준호는 1990년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고 3000m 종목에서 금메달을, 1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최정상급 선수임을 입증했습니다.
이준호는 1990년 삿포로에서 열린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 쇼트트랙 5000m 계주 금메달을 비롯해 1500m와 3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무대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1991
이준호는 1991년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1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종합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이준호는 1991년 서울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팀 선수권 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1992
이준호는 1992년 덴버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종합 동메달과 500m, 1000m에서도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준호는 1992년부터 1995년까지 쌍방울에 입단하여 선수 생활을 이어가면서 동시에 코치로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올림픽 첫 금메달]
알베르빌 동계 올림픽 5000m 계주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최초 금메달과 1000m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준호는 1992년 알베르빌 동계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5000m 계주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쇼트트랙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중 한 명이 되었고, 1000m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1993
이준호는 1993년 베이징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1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준호는 1993년 자코파네에서 열린 동계 유니버시아드 쇼트트랙 1000m, 1500m, 3000m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3관왕을 달성했고, 500m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1994
이준호는 1994년 케임브리지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팀 선수권 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1995
이준호는 1995년 선수 생활을 공식적으로 은퇴하며 오랜 기간의 쇼트트랙 선수 경력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준호는 1995년 예비크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1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준호는 1995년 주테르메이르에서 열린 세계 쇼트트랙 팀 선수권 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1996
이준호는 1996년부터 1998년까지 KBS 쇼트트랙 해설 위원으로 활동하며 선수 경력 이후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습니다.
1999
이준호는 1999년 프랑스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여 해외에서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2002
이준호는 2002년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코치로 활동하며 국내 지도자 경력을 이어나갔습니다.
2006
이준호는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에서 KBS 쇼트트랙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경기를 전달했습니다.
2007
이준호는 2007년 프랑스 쇼트트랙 국가대표 감독을 다시 역임했으며, KOCC(대한올림픽위원회) 이사로도 활동하며 스포츠 행정에도 참여했습니다.
2011
이준호는 2011년 쇼트트랙 승부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논란이 되었으며,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013
이준호는 2013년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여 팀을 이끌었습니다.
2014
이준호는 2014년 화성시청 쇼트트랙 여자 선수들에 의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되었으며, 이는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