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지수
쇼트트랙 선수, 쇼트트랙 감독,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4:08
-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출신입니다. - 1992년 알베르빌 동계 올림픽 남자 5 000m 계주에서 대한민국 쇼트트랙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민 영웅으로 등극했습니다. - 선수 은퇴 후에는 지도자의 길을 걸으며 현재 고양시청 쇼트트랙 팀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69
1988
1989
[유니버시아드 금메달]
1989년 동계 유니버시아드 소피아 대회에서 5,000m 계주 금메달을 비롯해 1,500m 은메달, 13,000m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같은 해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도 5,000m 계주 동메달을 추가하며 세계적인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1990
1991
[세계 팀선수권 은메달]
1991년 세계 쇼트트랙 팀 선수권 대회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했고, 삿포로 동계 유니버시아드 3,000m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꾸준히 메달을 수확했습니다.
1992
[역사적인 올림픽 금메달]
1992년 알베르빌 동계 올림픽에서 김기훈, 이준호, 송재근 선수와 함께 남자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쇼트트랙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기념비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이 금메달은 대한민국 동계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이자 쇼트트랙 종목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지수 선수는 이로써 한국 스포츠의 새로운 지평을 연 주역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세계선수권 종합 은메달]
알베르빌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해,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덴버 대회에서 1,500m와 3,000m 은메달을 따내며 종합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같은 해 세계 쇼트트랙 팀 선수권 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