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지훈

쇼트트랙 선수, 올림픽 메달리스트, 스포츠 지도자, 방송 해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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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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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선수, 올림픽 메달리스트, 스포츠 지도자, 방송 해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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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쇼트트랙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선수. - 1994년 릴레함메르 올림픽 금메달을 시작으로 세계선수권 4관왕 유니버시아드 4관왕 등 화려한 기록을 보유. - 은퇴 후 사회체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학업에도 매진. - 국제빙상연맹 기술분과위원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감독 등을 역임하며 스포츠 행정가 및 지도자로 활발히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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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쇼트트랙 스타의 탄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미래의 쇼트트랙 전설, 채지훈이 태어났습니다.

그의 탄생은 한국 쇼트트랙 역사에 새로운 장을 예고했습니다.

1993

[세계선수권 첫 금메달]

채지훈 선수가 1993년 베이징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3000m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 화려하게 등장했습니다.

1500m와 개인종합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하며 세계 무대에서의 강렬한 존재감을 알렸습니다.

1994

[올림픽 금메달 쾌거]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 올림픽에서 채지훈은 500m 금메달과 1000m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간판스타로 우뚝 섰습니다.

특히 500m 금메달은 그의 폭발적인 스피드를 각인시키며 전 국민을 열광시켰습니다.

[세계선수권 다관왕]

릴레함메르 올림픽 직후, 1994년 길퍼드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도 채지훈은 1500m 금메달, 3000m 은메달, 그리고 개인종합 동메달을 추가하며 꾸준히 세계 최정상급 기량을 유지했습니다.

그의 다재다능함이 빛을 발했습니다.

1995

[세계선수권 4관왕 달성]

1995년 예비크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채지훈은 500m, 1500m, 3000m 개인 종목과 개인종합에서 모두 금메달을 휩쓸며 무려 4관왕에 등극했습니다.

이는 그의 압도적인 기량을 증명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자,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위상을 드높인 쾌거였습니다.

[유니버시아드 4관왕]

같은 해 1995년 하카 동계 유니버시아드에서도 채지훈은 1500m, 1000m, 3000m 개인 종목과 5000m 계주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하며 또 한 번 4관왕에 등극했습니다.

그의 전성기가 절정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1996

[아시안게임 3관왕]

1996년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에서도 채지훈은 1000m, 3000m, 5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1500m에서는 은메달을 추가하며 아시아 무대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세계선수권 꾸준한 활약]

1996년 헤이그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채지훈은 3000m 금메달과 개인종합 은메달을 획득하며 여전히 세계 정상급 선수임을 입증했습니다.

여러 종목에서 꾸준히 메달을 따내며 그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1997

[유니버시아드 계주 금]

1997년 무주-전주 동계 유니버시아드에서 채지훈은 5000m 계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그의 뛰어난 팀워크와 리더십이 빛을 발했습니다.

1998

[올림픽 계주 은메달]

1998년 나가노 동계 올림픽에서 채지훈은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팀과 함께 올림픽 무대에서 다시 한번 빛났습니다.

그의 마지막 올림픽 메달이자, 화려한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메달이었습니다.

[선수 생활의 마침표]

선수 생활의 정점에서 1998년 빈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 5000m 계주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는 그가 은퇴 전까지도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유지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였습니다.

[화려한 선수 생활 은퇴]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채지훈은 1998년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그의 은퇴는 수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지만, 그는 이미 전설로 기록되었습니다.

2006

[국제 무대에서 활약]

은퇴 후에도 그의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2006년부터 10년간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기술분과위원으로 활동하며 국제 스포츠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이는 한국인의 위상을 국제 무대에서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채지훈은 2006년부터 2016년까지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기술분과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선수로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쇼트트랙 경기 규칙 및 기술 발전 논의에 참여하며 국제 스포츠 행정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했습니다.

[미국 대표팀 감독 역임]

2006-2007 시즌, 채지훈은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하며 세계적인 선수 아폴로 앤턴 오노를 지도했습니다.

한국인 지도자가 해외 강팀을 이끌었다는 점에서 그의 지도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음을 보여줍니다.

2006-2007 시즌 동안 채지훈은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선수들을 지도했습니다. 특히 당시 세계적인 스타였던 아폴로 앤턴 오노를 직접 가르치며 그의 탁월한 지도력을 증명했습니다. 이는 한국 스포츠 지도자의 해외 진출 성공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2008

[사회체육학 박사 취득]

운동뿐만 아니라 학업에도 꾸준히 정진한 채지훈은 2008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체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는 그가 단순한 선수를 넘어 지성인의 면모까지 갖춘 인물임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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