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길강
배우, 영화인, 텔레비전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21:44:15
* 1997년 데뷔 이래 개성 강한 조연으로 대중에게 깊이 각인된 배우. * 2009년 드라마 선덕여왕의 칠숙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적 인기 폭발. * 선과 악 코믹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명품 배우. * 다수의 연기대상 수상으로 연기력을 공인받으며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 중.
1966
1997
[스크린 정식 데뷔]
영화 '3인조'를 통해 배우의 길에 정식으로 들어서며 스크린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이후 다수의 영화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는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9
[국민 호위무사 칠숙]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의 충직한 호위무사 '칠숙'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역할로 대중적 인기를 얻으며 '국민 호위무사'로 떠올랐습니다.
이 작품에서의 열연으로 2009년 MBC 연기대상 조연배우부문 황금연기상을 수상하며, 명품 조연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0
[추노, 압도적 존재감]
KBS 드라마 '추노'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짝귀' 역으로 출연, 짧지만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2017
[믿보배 연기력 재증명]
MBC 주말특별기획 '도둑놈, 도둑님'에서 '장판수' 역으로 열연하여 2017년 MBC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남자 황금연기상을 수상하며, 변함없는 연기력과 존재감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2020
[주말 드라마 강자 등극]
KBS 드라마 '출사표'와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의 인상 깊은 연기로 2020년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했습니다.
2022
[예능 나들이 시작]
U+모바일tv '디저볼래'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을 넘어 예능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기 시작, 활동 영역을 다채롭게 넓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