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식
배우, 영화인, 씬 스틸러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3:17
독보적인 존재감 악역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배우입니다. 연극 무대에서 탄탄하게 다져진 연기력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7번방의 선물 베테랑 서울의 봄 등 천만 관객 영화에 다수 출연하며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매 작품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깊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1974
2001
[스크린 첫 발]
독립 영화 '총냄새'로 스크린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험상궂은 외모와 강렬한 눈빛으로 첫 작품부터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내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
2004
[연극 무대 빛나는 연기]
서울연극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극 무대에서 이미 인정받은 실력파 배우임을 증명했습니다.
그의 탄탄한 연기 내공은 이후 영화와 드라마에서 빛을 발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2009
['똥파리' 속 만식]
이색적인 독립영화 '똥파리'에서 만식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그는 단순히 거친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소화 가능한 배우임을 입증했습니다.
2010
[연기파 조연 급부상]
'황해', '부당거래', '심야의 FM' 등 굵직한 영화 세 편에 연이어 출연하며 충무로의 '명품 조연'으로 급부상했습니다.
특히 '부당거래'의 공 수사관 역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3
['7번방의 선물' 천만]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신봉식 역으로 열연하며 천만 관객 돌파 신화에 합류했습니다.
이 영화는 그의 필모그래피에 흥행작으로서 중요한 이정표를 남겼습니다.
2014
[스크린 연기력 인정]
제22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스크린에서의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의 인상 깊은 연기가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
2015
['베테랑' 천만 배우]
류승완 감독의 영화 '베테랑'에서 전석우 소장 역을 맡아 또 한 번 천만 관객을 동원하는 대기록에 기여했습니다.
그는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6
['대호' 심사위원상]
영화 '대호'에서의 열연으로 제36회 황금촬영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그의 깊이 있는 연기는 평단과 대중 모두에게 인정받았습니다.
2021
[안산 선수 소신 발언]
2020 도쿄 올림픽 당시 양궁 선수 안산에게 쏟아진 온라인 학대에 대해 "애꿎은 선수에게 온라인 학대를 한 너희들은 머리짧게자른 유도선수들에게 한마디도 못하냐"라며 '방구석 키보드 워리어들'에게 강력한 일침을 가했습니다.
그의 소신 발언은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애꿎은 선수에게 온라인 학대를 한 너희들은 머리짧게자른 유도선수들에게 한마디도 못하냐
2023
['서울의 봄' 천만 열기]
영화 '서울의 봄'에 공수혁 역으로 특별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천만 관객 돌파의 주역으로 활약했습니다.
압도적인 흥행 속에서 그의 연기 또한 호평받았습니다.
2024
['베테랑 2' 재합류]
전작의 뜨거운 흥행을 이어갈 영화 '베테랑 2'에 전석우 소장 역으로 다시 합류하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관객들은 그의 새로운 활약에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