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권
배우, 대한민국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3:15:39
• 1971년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 1993년부터 연극 무대를 시작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 • 특히 조연임에도 주연급 존재감을 발휘하며 대중의 뇌리에 깊이 각인. • 탄탄한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 꾸준히 사랑받는 베테랑 배우. • 미쟝센 단편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SBS 연기대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 보유.
1971
1993
[연기 활동 시작]
연극 무대에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하며 탄탄한 기본기와 연기 내공을 쌓았습니다.
이후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2001
[영화계 첫발]
영화 《데자뷰》에 출연하며 스크린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습니다.
그의 개성 있는 연기는 이후 다수의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에서 빛을 발하게 됩니다.
2004
[드라마 데뷔]
SBS 주간시트콤 《혼자가 아니야》에 특별출연하며 브라운관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그는 드라마에서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나갑니다.
2007
[미쟝센 영화제 수상]
영화 《쌍둥이들》로 제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 부문을 수상하며 그의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같은 해 드라마 《하얀거탑》에서 홍상일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2010
[부산국제영화제 수상]
영화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부문 남자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독립영화계에서 그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4
[주목받는 연기]
드라마 《밀회》의 강준형 역과 《펀치》의 조강재 역을 통해 선과 악이 공존하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시켰습니다.
2015
[SBS 연기대상 수상]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독특한 연기 톤과 카리스마로 '길태미'와 '길선미'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역할로 S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특별연기상을 수상, 그의 연기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중 하나로 기록됩니다.
2021
[서울드라마어워즈 수상]
드라마 《아이를 찾습니다》로 서울드라마어워즈 남자연기자상을 수상하며 변함없는 연기 열정과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대중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22
[재벌집 막내아들 출연]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오세현 역을 맡아 독보적인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흥행작에 빠지지 않는 믿고 보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2024
[OTT 드라마 출연]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종말의 바보》와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삼식이 삼촌》, 《조명가게》에 출연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그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대중적 영향력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