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민 (배우)

배우, 영화인, 방송인, 연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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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3: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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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민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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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민은 고교 시절 연극반에서 연기를 시작해 노동연극 극단 현장에서 활동한 대한민국 배우입니다. 어려운 생활에도 연극에 대한 열정을 이어갔습니다. 2004년 영화 목포는 항구다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걸출한 입담과 사투리 애드리브로 명품 조연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수상 경력도 풍부합니다.

연관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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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

[배우 박철민의 탄생]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대한민국 배우 박철민이 태어났다.

1966년 5월 31일, 광주광역시 동구에서 배우 박철민이 태어났다. 그는 고교 시절부터 연극에 대한 열정을 키웠으며, 이후 한국 연극, 영화, 드라마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로 성장한다.

1987

[학생회장 직무대행 및 이한열 열사의 친구]

중앙대학교 사회대 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총학생회장 직무대행을 맡았고, 이한열 열사의 친구로도 알려져 있다.

중앙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한 박철민은 1987년 사회대 학생회장이었고, 어용 총학생회장이 불명예 퇴진하자 그를 대신해 총학생회장 직무대행을 수행했다. 또한, 1987년 6월 항쟁 당시 최루탄에 맞아 사망한 이한열 열사의 친구로 알려져 그의 청년 시절 사회 참여를 엿볼 수 있다.

1988

[노동연극 전문 극단 '현장' 입단]

대학 시절 노동연극 전문극단 '현장'에 입단하여 '껍데기를 벗고', '대한민국 김철식' 등 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을 다룬 연극 무대에 올렸다.

박철민은 대학 시절이던 1988년 노동연극 전문극단 '현장'에 입단했다. 이곳에서 '껍데기를 벗고', '대한민국 김철식', '늘근 도둑 이야기'와 같이 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을 그린 연극들을 무대에 올리며 학생과 노동자들이 모인 곳을 찾아다녔다. 이 시기, 그는 극단 동료와 결혼하고 첫아이 출산도 앞두고 있었으나, 한 달 15만 원의 활동비로 월 60만 원에 이르는 생계비를 감당하기 어려웠다.

1993

[연극 활동 중단 및 과일 장사 도전]

'현장'에서 5~6년간 활동하며 열정을 불태웠으나, 한달 15만원의 활동비로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워 활동을 중단하고 과일 장사에 도전했다.

극단 '현장'에서 5~6년간 활동하며 연극 무대에서 꿈과 열정을 쏟아냈지만, 한 달 15만 원의 활동비로는 월 60만 원에 달하는 생계비를 감당하기 버거웠다. 결국 다양한 연기에 대한 욕심과 생계 부담으로 '현장' 활동을 중단하고 생계를 위해 '과일 장사'를 시작했지만 1년 만에 실패하고 다시 대학로로 돌아왔다. 이 사건은 정확한 연도가 없어 '1993년경'으로 추정한다.

2004

[영화 '목포는 항구다'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으로 인지도 상승]

영화 '목포는 항구다'에서 '가오리' 역으로 주목받고,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에서 '김완' 역을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널리 알리기 시작했다.

2004년 영화 '목포는 항구다'에서 연기했던 '가오리' 역할은 작품의 흥행과는 별개로 큰 주목을 받았다. 같은 해,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에서 '김완' 역을 맡아 걸쭉한 입담과 토속적인 사투리, 질펀한 애드리브를 무기로 이름을 널리 알리며 '명품 조연'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

2005

[K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 수상]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에서의 열연으로 K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05년, 박철민은 KBS 대하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에서 김완 역을 탁월하게 소화해내며 그해 KBS 연기대상 남자 조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그의 연기 경력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자, '명품 조연'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2008

['화려한 휴가'와 '뉴하트', '베토벤 바이러스'로 주요 영화 및 드라마 시상식 석권]

제5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 ('화려한 휴가'), MBC 연기대상 조연배우 부문 황금연기상 ('뉴하트', '베토벤 바이러스')을 수상하며 다수의 작품에서 뛰어난 조연 연기를 인정받았다.

2008년은 박철민에게 연기 인생의 중요한 해였다. 영화 '화려한 휴가'로 제5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을 수상했으며, 드라마 '뉴하트'와 '베토벤 바이러스'에서의 인상 깊은 연기로 MBC 연기대상 조연배우 부문 황금연기상을 받았다. 이로써 그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2010

[전태일 40주기 홍보대사 위촉]

2010년 전태일 40주기 홍보대사로 위촉되었고, 이듬해 2011년에는 3D 한국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사회적, 문화적 활동 영역을 넓혔다.

박철민은 연기 활동 외에도 사회와 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2010년에는 전태일 40주기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했으며, 2011년에는 3D 한국국제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영화 산업 발전에 힘을 보탰다.

[연극과 영화를 넘나드는 수상]

제5회 골든티켓어워즈 연극배우부문 티켓파워상과 제6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연극과 영화 양쪽에서 활약을 인정받았다.

박철민은 2010년에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연극 무대에서의 영향력과 영화에서의 존재감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제5회 골든티켓어워즈에서 연극배우부문 티켓파워상을 수상하여 연극계에서의 입지를 확인했고, 제6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에서는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영화계에서도 변함없는 연기력을 과시했다.

2014

['또 하나의 약속'으로 주연 배우로서의 면모 과시]

2014년에 개봉한 영화 '또 하나의 약속'에서 보기 드물게 주연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주로 '명품 조연'으로 활약해 온 박철민은 2014년 개봉한 영화 '또 하나의 약속'에서 주연인 한상구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작품은 그의 연기 스펙트럼이 조연을 넘어 주연까지 확장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2015

['약장수'로 황금촬영상 최우수남우조연상 수상]

영화 '약장수'에서의 열연으로 서귀포 신스틸러 페스티벌 신스틸러상과 제35회 황금촬영상 최우수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5년, 박철민은 영화 '약장수'에서 탁월한 연기를 선보이며 그 해 서귀포 신스틸러 페스티벌에서 신스틸러상을 수상했다. 또한, 제3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는 '약장수'로 최우수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명품 조연'으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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