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봉
배우, 연극인, 방송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3:06
배우 조희봉은 1995년 뮤지컬 배우로 첫 발을 내디딘 후 쉼 없이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온 대한민국 연기파 배우입니다. 특히 명품 조연이라는 수식어처럼 출연하는 작품마다 감초 같은 역할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으며 대중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영화 드라마는 물론 연극 방송 라디오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활동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1971
[서울 출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배우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의 섬세하고 다채로운 연기는 훗날 수많은 작품에서 빛을 발하게 됩니다.
1995
[뮤지컬 배우 데뷔]
뮤지컬 배우로 연기 인생의 첫 막을 올립니다.
무대 위에서 펼치는 그의 열연은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하는 서곡이 됩니다.
1997
[극단 '비파' 입단]
극단 '비파'에 입단하며 정식 연극배우로 거듭납니다.
탄탄한 연극 무대 경험은 그의 연기력을 더욱 깊이 있게 다지는 계기가 됩니다.
2003
[영화 배우 데뷔]
영화 '싱글즈'에 출연하며 스크린에 첫 발을 내딛습니다.
개성 강한 조연으로 관객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기 시작합니다.
[드라마 배우 데뷔]
KBS 대하드라마 '무인시대'를 통해 안방극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힙니다.
드라마에서도 그의 존재감은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2004
[첫 내레이션 활동]
KBS '인물현대사'에서 내레이션을 맡으며 목소리 연기로도 재능을 선보입니다.
그의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는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습니다.
2007
[첫 광고 출연]
통신사 SHOW의 광고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더욱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갑니다.
그의 유쾌한 매력은 광고에서도 빛을 발합니다.
2008
[연기대상 첫 후보 지명]
KBS 연기대상에서 '쾌도 홍길동'으로 남자 조연상, '징계위원회'로 특집 문학 단막극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합니다.
2015
[라디오 낭독 참여]
EBS 'EBS 책 읽는 라디오 낭독 시리즈'에 참여하며 라디오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폭넓은 활동을 이어갑니다.
그의 목소리는 청취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