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창호
영화감독, 영화 각본가, 영화 평론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2:52
대한민국 영화계의 거장 배창호 감독은 1980년대 한국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며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켰습니다. - 뛰어난 연출력으로 대중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았으며 한국 영화의 예술적 상업적 성공을 견인한 인물입니다. - 꼬방동네 사람들 고래 사냥 깊고 푸른 밤 등 시대를 관통하는 작품들로 한국 영화사에 깊은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 신인감독상을 휩쓸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래 대종상과 백상예술대상을 비롯한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석권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1953
1977
1982
[영화 감독 화려한 데뷔]
'꼬방동네 사람들'로 영화 감독으로 정식 데뷔하며,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대종상, 백상예술대상, 영평상 신인감독상을 휩쓸며 데뷔작부터 평단과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1983
[명작 개봉과 감독상]
'철인들'과 '적도의 꽃'을 연달아 선보이며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과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거장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1984
['고래 사냥' 신드롬]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희대의 명작 '고래 사냥'과 따뜻한 감성의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를 개봉하며 대중적 성공과 예술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이 해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을 다시 한번 수상하며 그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1985
['깊고 푸른 밤' 흥행]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수작 '깊고 푸른 밤'으로 작품성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또한 '고래 사냥 2'도 개봉했습니다.
이 해 대종상, 백상예술대상 감독상과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 그랑프리, 서울시문화상까지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대표 감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합니다.
1986
[다양한 영화 도전]
'가까이 더 가까이'와 '황진이'를 통해 다양한 장르와 새로운 연출을 시도하며 작품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1987
[젊음과 신앙의 조화]
'기쁜 우리 젊은 날'과 '안녕하세요, 하나님'을 개봉하며 청춘의 방황과 고민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습니다.
1988
1989
1990
1991
1992
[백상 감독상 다시 수상]
1985년에 이어 다시 한번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감독상을 수상하며 변치 않는 거장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1994
1996
[각본상 수상]
영화 '러브 스토리' 개봉과 함께, 영평상 각본상을 수상하며 감독뿐 아니라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역량도 인정받았습니다.
2000
['정'으로 해외 석권]
영화 '정'으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감독상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우디네영화제 관객상, 프랑스 베노데영화제에서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 최우수 관객상 등 해외 유수 영화제를 휩쓸며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2001
2003
2006
2010
2021
[영화감독 공로상 수상]
제40회 황금촬영상 영화감독 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