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영화감독, 소설가,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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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24- 04: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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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영화감독, 소설가,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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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작가주의 영화감독이자 소설가. 《초록물고기》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래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 등 수많은 걸작을 연출하며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했습니다. 특히 베니스 영화제 감독상 칸 영화제 각본상 및 국제비평가연맹상 등 세계적인 권위의 상을 석권하며 K-시네마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역임하며 문화 행정에도 기여한 그의 작품은 깊이 있는 사회 통찰과 인간 본질에 대한 탐구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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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

[탄생]

경상북도 대구에서 태어난 이창동은 훗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세계적인 영화감독이 됩니다.

1981

[고등학교 교사 활동 시작]

경북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1983

[소설가 데뷔]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소설 <전리>가 당선되며 소설가로 정식 등단, 문학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1986

[교직 생활 마무리]

1981년부터 이어온 고등학교 교사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그의 관심은 문학을 넘어 영화로 향하게 됩니다.

1987

[첫 소설집 출간 및 수상]

첫 소설집 《소지》를 출간하고, 《운명에 관하여》로 이상문학상 추천우수상을 수상하며 문학적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

1992

[소설 <녹천에는 똥이 많다> 수상]

소설 《녹천에는 똥이 많다》를 발표하고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1993

[영화계 첫발]

박광수 감독의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의 시나리오를 쓰고 조감독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이는 소설가 이창동이 영화감독 이창동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1997

[영화 감독 데뷔 <초록물고기>]

한석규 주연의 영화 《초록물고기》를 통해 감독으로 전격 데뷔하며 평단과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백상예술대상, 청룡영화상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상, 신인감독상, 시나리오상을 휩쓸며 그의 재능을 각인시켰습니다.

1999

[<박하사탕> 부산영화제 개막]

그의 두 번째 영화 《박하사탕》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큰 기대를 모았고, 설경구라는 걸출한 배우를 발굴하며 한국 영화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00

[<박하사탕> 국내외 휩쓸다]

1999년 부산영화제 개막작이었던 영화 《박하사탕》은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대종상, 청룡영화상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을 수상하며 이창동 감독의 작품 세계를 널리 알렸습니다.

2002

[<오아시스> 베니스 영화제 감독상 수상]

설경구, 문소리와 호흡을 맞춘 영화 《오아시스》로 대한민국 감독으로는 최초로 베네치아 국제영화제에서 은사자상(감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한국 영화의 위상을 전 세계에 드높였습니다.

이 작품은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등 4관왕에 오르며 극찬을 받았습니다.

영화 《오아시스》는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은사자상(감독상), 특별감독상, 국제영화비평가연맹(FIPRESCI)상, 시그니스(SIGNIS)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하며 이창동 감독의 예술성을 전 세계에 알렸습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보관문화훈장(3등급)을 수훈했습니다.

2003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취임]

영화감독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40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취임하여 2004년까지 문화 행정을 이끌었습니다.

노무현 정부에서 문화 정책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한국 문화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이창동 감독은 2003년 2월 27일 제40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취임하여 2004년 6월 30일까지 재직했습니다. 그는 문화계 출신 인사로서 문화 정책의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2006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수훈]

프랑스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 훈장 '오피시에' 등급을 수훈했습니다.

이는 국제적으로 그의 예술적 업적을 인정받은 증거입니다.

2007

[<밀양> 국제적 찬사]

전도연에게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영화 《밀양》을 연출하고 제작했으며, 이 작품은 아시아태평양 스크린어워즈 최우수작품상, 대한민국 영화대상 감독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감독상 등 국내외에서 수많은 상을 받으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2009

[칸 영화제 심사위원 위촉]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 장편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국제 영화계에서의 그의 영향력과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습니다.

2010

[<시> 칸 영화제 각본상 수상]

배우 윤정희 주연의 영화 《시》로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 뿐만 아니라 탁월한 이야기꾼으로서의 면모를 세계에 각인시켰습니다.

2018

[<버닝> 칸 영화제 FIPRESCI상 수상]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버닝》으로 칸 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을 수상했습니다.

이 작품은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 부문 예비 후보에 오르는 등 세계적으로 극찬받으며 이창동 감독의 작품 세계를 더욱 확장시켰습니다.

영화 《버닝》은 칸 영화제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FIPRESCI)을 비롯해 아다나 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대종상 최우수작품상, 로스앤젤레스 영화 비평가 협회 최우수외국어영화상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평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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