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영화 감독, 영화 배우, 시나리오 작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2- 03:42:47
류승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 감독이자 배우입니다. 그의 작품은 거친 액션과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독특하게 결합하며 액션키드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베테랑》으로 첫 천만 관객 영화를 만들며 대중적 흥행력까지 입증한 그는 꾸준히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영화들을 선보이며 한국 영화계의 거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습니다.
1973
[류승완 감독의 탄생]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액션 거장, 류승완 감독이 충청남도 아산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탄생은 훗날 한국 영화사에 굵직한 획을 그을 위대한 시작이었습니다.
1996
[영화계 첫발: 변질헤드]
류승완 감독은 단편영화 '변질헤드'를 통해 영화계에 정식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 작품은 그가 선보일 독창적인 영화 세계의 서막을 알리는 의미 있는 데뷔작이었습니다.
2000
[액션 키드의 탄생]
박찬욱 감독 밑에서 영화 수업을 받은 류승완 감독은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장편 데뷔작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선보이며, 한국 영화계의 '액션키드'라는 신선한 수식어를 얻게 됩니다.
거칠면서도 날 것 그대로의 에너지가 담긴 그의 초기작은 평단과 관객의 이목을 동시에 사로잡았습니다.
[청룡영화상 신인감독]
장편 데뷔작인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류승완 감독은 제21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룹니다.
이 수상은 그의 뛰어난 연출력과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순간이었습니다.
2005
[칸이 인정한 주먹]
영화 《주먹이 운다》로 제58회 칸영화제에서 권위 있는 '국제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서도 그만의 리얼 액션과 깊이 있는 연출력을 각인시켰습니다.
이는 류승완 감독의 작품이 한국을 넘어 국제적으로도 통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중요한 성과였습니다.
2015
[첫 천만 영화: 베테랑]
류승완 감독의 연출작 《베테랑》이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그의 연출 경력에 첫 번째 천만 영화라는 빛나는 기록을 새겼습니다.
이는 류승완 감독이 '흥행 보증수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한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그의 독창적인 연출력과 대중적 흥행력을 동시에 입증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습니다.
《베테랑》의 천만 관객 돌파는 류승완 감독을 대한민국 영화사상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를 만든 몇 안 되는 감독 중 한 명으로 기록하게 만들었습니다. 통쾌한 액션과 시원한 풍자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작품성과 오락성 모두를 성공적으로 잡았다는 평을 들었습니다.
2021
[모가디슈, 청룡 휩쓸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던 영화 《모가디슈》로 제42회 청룡영화상에서 '감독상'과 '최우수작품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다시 한번 대한민국 대표 감독임을 입증했습니다.
그의 연출력과 작품성이 여전히 최고 수준임을 보여준 결과였습니다.
2022
[백상예술대상 대상]
영화 《모가디슈》가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수작임을 인정받은 결과이자, 류승완 감독의 역량을 다시 한번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결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23
[대종상 감독상 수상]
여성 캐릭터 중심의 해양 범죄 활극 《밀수》로 제59회 대종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류승완 감독의 탁월한 연출 역량을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그는 매번 새로운 시도와 뛰어난 완성도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