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효정
배우, 탤런트, 영화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3:23:33
대한민국 대표 베테랑 배우 반효정은 1964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영화 빨간 마후라로 시작해 K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 1988년 한국방송대상 TV연기상과 K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 나이를 잊은 열정으로 다양한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1942
1964
[화려한 데뷔와 시작]
영화 '빨간 마후라'를 통해 스크린에 첫선을 보였고, 같은 해 서울중앙방송(현 KBS) 공채 탤런트로 합격하며 브라운관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이 해는 그녀의 빛나는 연기 경력의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1988
[두 개의 대상 수상]
드라마 '토지'에서 윤씨 부인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제15회 한국방송대상 TV연기상과 KBS 연기대상 대상을 동시에 거머쥐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그녀의 탁월한 연기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순간입니다.
특히 KBS 연기대상은 방송국에서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그 해 최고의 연기자임을 입증했습니다.
1998
[사회 활동 참여]
연기 활동 외에도 '제2의건국범국민추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사회적 역할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09
[SBS 공로상 수상]
SBS 연기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며 수십 년간 한국 드라마와 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그녀의 꾸준하고 성실한 연기 활동에 대한 존경의 의미입니다.
2014
[라디오 낭독 참여]
EBS FM 'EBS 책 읽는 라디오 낭독 시리즈'에 출연하여 청취자들에게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연기 스펙트럼이 넓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예시입니다.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