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계

배우, 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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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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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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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배우로 1958년부터 2009년까지 반세기 가까이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 KBS TBC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일일 연속극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 드라마 영화 연극 등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따뜻한 인간미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 대장금 내 이름은 김삼순 마파도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시대의 어머니상이자 친근한 이웃의 얼굴로 기억됩니다. * 투병 중에도 연기 열정을 잃지 않았으나 2009년 지병으로 별세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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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

[여운계 배우의 탄생]

경기도 수원군 봉담면(현 화성시 봉담읍)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끼를 보이며 배우의 꿈을 키웠습니다.

1958

[연기 열정의 시작]

무학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습니다.

대학극회 단원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배우 박근형과 함께 무대에 섰습니다.

1962

[방송 연기자 데뷔]

대학교 졸업 후 실험극단 단원으로 활동하다 같은 해 KBS 공채 탤런트 2기에 합격하며 방송 연기자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1964

[한국 최초 일일극 출연]

TBC 공채 탤런트 1기에 다시 합격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일일 연속극인 《눈이 나리는데》에서 시골 다방 마담 역으로 안방극장에 전격 데뷔했습니다.

이는 한국 방송사에 한 획을 그은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1966

[첫 여우주연상 수상]

연극 무대에서의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제3회 동아연극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1968

[영화 스크린 데뷔]

최무룡 감독의 영화 《정 두고 가지마》에 출연하며 스크린에도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1970

[TBC 연기대상 대상]

당시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아씨'에서의 열연으로 TBC 연기대상의 영예로운 대상을 수상하며 대중적 인기를 얻고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1971

[백상 애독자 인기상]

제7회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에서 애독자인기상을 수상하며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연기자임을 입증했습니다.

1973

[TBC 여자 조연상]

드라마 '어머니'로 TBC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섬세한 조연 연기로도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1974

[백상 TV 최우수 연기상]

제10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에서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브라운관에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습니다.

1996

[SBS 연기대상 특별상]

SBS 연기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는 연기 활동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받았습니다.

2000

[KBS 공로상 및 교우회장]

KBS 연기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방송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우회 교우회장으로 취임하여 모교 발전을 위해서도 힘썼습니다.

2001

[법무부 위원 위촉]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연예인위원으로 위촉되어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습니다.

2005

[영화 '마파도' 흥행]

영화 《마파도》에 출연하여 코믹하면서도 정감 있는 할머니 연기로 젊은 세대에게도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흥행에 성공, 다시금 대중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2007

[암 투병과 강인한 복귀]

신장암 진단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치료에 전념했으나, 석 달 만에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활동을 시작하며 강인한 의지와 연기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영화 《마파도 2》에도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9

[사후 특별 공로상 수상]

별세 후 KBS 연기대상에서 특별 공로상을 수상하며, 한 평생 연기에 헌신한 그녀의 위대한 연기 인생에 대한 마지막 예우를 받았습니다.

[폐렴으로 인한 입원]

KBS 2TV 드라마 《장화, 홍련》 출연 중 폐렴 증세로 입원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그녀의 쾌유를 빌었습니다.

[드라마 하차 및 암 전이]

건강 악화로 드라마 《장화, 홍련》에서 결국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뒤늦게 폐렴의 원인이 과거 신장암의 폐 전이라는 안타까운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을 슬프게 했습니다.

[영원한 이별]

신장암 투병 끝에 인천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향년 69세의 일기로 영원히 눈을 감았습니다.

한국 연기사에 큰 족적을 남긴 대배우의 마지막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슬픔과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11

[한국방송대상 공로상]

제38회 한국방송대상에서 특별 공로상을 수상하며, 한국 방송계에 남긴 그녀의 지대한 공헌이 다시 한번 기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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