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윤
성우, 캐스팅 디렉터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1:56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테랑 여성 성우입니다. 1995년 투니버스 공채 1기로 데뷔하여 국내 애니메이션 성우의 역사를 개척했습니다. 이명선으로 오랫동안 활동하다 이계윤으로 개명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따맘마> 오아리 <슈가슈가 룬> 쇼콜라 <나의 파트라슈> 네로 등 수많은 인기 캐릭터를 맡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합니다. 2019년부터는 캐스팅 디렉터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1973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났으며, 이계윤 성우의 이야기는 이때부터 시작됩니다.
1995
[투니버스 1기 성우 데뷔]
국내 최초의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투니버스의 1기 공채 성우로 당당히 합격하며, 대한민국 성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CJ E&M 성우극회 공채 1기로 입사하여, 이후 수많은 히트작에서 목소리를 들려줄 활발한 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1998
[프리랜서 성우 전환]
투니버스 전속 성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자유로운 프리랜서 성우로 전향했습니다.
이로써 더욱 다양한 방송사와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일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투니버스 소속 성우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리랜서 전환 후에도 꾸준히 인기 캐릭터들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12
[이계윤으로 개명]
오랫동안 대중에게 익숙했던 '이명선'이라는 이름 대신 '이계윤'으로 개명하고 새로운 활동명으로 대중에게 다가섰습니다.
이는 그녀의 새로운 도전을 알리는 상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개명 후에도 변함없이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2019
[캐스팅 디렉터 겸임]
프리랜서 활동을 마무리하고 에스티메이트에 소속되어 성우 활동과 더불어 캐스팅 디렉터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며 활동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이는 그녀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는 중요한 변화였습니다.
성우로서 쌓은 깊이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캐스팅 디렉터로서도 업계에 기여하며 후배 양성과 작품 제작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