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가수)
가수,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1:18
- 파워풀한 록 보컬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로커. - 1995년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을 시작 2003년 1집 Born to do it으로 정식 데뷔하며 진달래꽃을 히트시켰다. - 앨범 발매와 OST 참여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배우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함을 선보였다.
1975
[가수 마야 출생]
파워풀한 가창력의 록 가수 마야(본명 김영숙)가 경기도 남양주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을 양주에서 보내고 서울예술대학 연극학과를 졸업했다.
1995
[언더그라운드 록 데뷔]
정식 데뷔 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록 가수로 첫 무대를 가졌다.
그녀의 독특한 음색과 퍼포먼스는 이때부터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3
[연기 활동 시작]
가수 활동과 병행하여 연기에도 도전하며 영화 '아날로그의 가변성은 차라리 인간적이다'에 출연하고, 드라마 '가문의 영광', '매직', '보디가드'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정규 1집 'Born to do it' 발매]
파워풀한 록 보컬의 진수를 담은 첫 정규 앨범 《Born to do it》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 앨범에 수록된 '진달래꽃'은 전국적인 히트를 기록하며 마야를 스타덤에 올렸다.
마야의 데뷔 앨범으로, 타이틀곡 '진달래꽃'은 김영랑 시인의 시를 모티브로 한 곡으로, 강렬한 록 사운드와 마야의 애절하면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져 큰 사랑을 받았다. 이 곡은 록 음악이 대중적으로 성공하기 어려웠던 시기에 이례적인 히트를 기록하며 마야를 '록의 여제'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드라마 '보디가드' OST]
인기 드라마 '보디가드'의 OST '쿨하게'를 불렀다.
마야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이 드라마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며 인기를 끌었다.
['진달래꽃' 앨범 발매]
전국을 강타한 히트곡 '진달래꽃'을 담은 앨범이 발매되었다.
이 곡은 마야의 상징적인 곡이자 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2004
[정규 2집 '락스타' 발매]
정규 2집 앨범 《락스타》(Rock Star)를 발매하며, 대한민국 대표 여성 록커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더욱 강력해진 사운드와 에너지 넘치는 보컬을 선보였다.
2005
[드라마 '그녀가 돌아왔다' OST]
드라마 '그녀가 돌아왔다'의 OST '세월이 가면'에 참여하며 감성적인 발라드도 소화해냈다.
2006
[정규 3집 '로드 투 마이셀프' 발매]
정규 3집 앨범 《로드 투 마이셀프》(Road To Myself)를 통해 마야의 음악적 깊이를 더했다.
2007
[애니메이션 '고스트 팡팡' OST]
애니메이션 '고스트 팡팡'의 OST '고스트 러브'에 참여하며 어린이 팬들에게도 다가갔다.
2008
[정규 4집 '마야 포' 발매]
정규 4집 앨범 《마야 포》(Maya Four)를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이 앨범을 통해 더욱 원숙해진 음악을 선보였다.
2009
[앨범 'Retro & Ever' 발매]
'Retro & Ever' 앨범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2011
[드라마 '내사랑 내곁에' OST]
드라마 '내사랑 내곁에'의 OST '너만 보여'에 참여하여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영화 '페이스 메이스' OST]
영화 '페이스 메이커'의 OST 'Never give up'을 통해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