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가수, 프로듀서, 배우,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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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0: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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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가수, 프로듀서, 배우,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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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는 1세대 한류스타이자 H.O.T. 메인보컬로 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해체 후에도 솔로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최다 음반 판매량 최다 수상 실적을 기록했죠. SM 이사이자 총괄 프로듀서로 K팝 콘텐츠 제작을 이끌며 음악 프로듀서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H.O.T. 멤버 중 유일하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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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강타, 음악에 눈뜨다]

강타 (본명: 안칠현)은 1979년 10월10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오륜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록 음악에 매료되어 앰프와 펜더 기타를 구매하는 등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웠습니다.

이후 보이즈 투 멘을 들으며 흑인 음악에 관심을 갖고 가수의 꿈을 키워 나갔습니다.

부모님은 평범한 진로를 바라셨지만, 메탈리카, 사이먼 앤 가펑클, 건스 앤 로지스 같은 록 음악을 접하며 음악에 빠져들었습니다. 중학생 시절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으로 낙원상가에서 앰프와 펜더 기타를 샀고, 보이즈 투 멘을 계기로 흑인 음악에 관심을 두며 가수의 꿈을 키웠습니다. 듀스를 동경해 여러 음반사를 직접 찾아다녔지만, 어린 나이 때문에 번번이 거절당했습니다.

1994

[SM 첫 연습생 되다]

롯데월드에서 SM 엔터테인먼트의 명함을 받고 오디션을 보게 되며, H.O.T.

멤버 중 제일 먼저 합류하는 연습생으로 발탁되는 놀라운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중학교 3학년이던 1994년 말, 가수의 꿈을 포기할 무렵 롯데월드에서 SM 엔터테인먼트 명함을 받았습니다. 현진영과 유영진이 소속되어 있고 이수만이 대표라는 말에 믿음을 갖고 친구들과 오디션을 봤고, 강타는 홀로 합격했습니다. 이후 H.O.T. 멤버 선발 연습생으로 가장 먼저 합류하며 유영진의 백댄서로 활동하는 등 1년 7, 8개월의 연습 기간을 거쳐 H.O.T. 최종 멤버로 발탁되었습니다.

1996

[H.O.T. 메인보컬 데뷔]

H.O.T.의 메인보컬로 데뷔, 하루아침에 유명세를 얻으며 K팝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습니다.

수많은 대상을 휩쓸며 댄스 팝 장르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습니다.

강타는 1996년 9월 7일 H.O.T.의 메인보컬로 대중 앞에 섰습니다. 스스로 '자고 일어나니 유명해졌다'고 말할 정도로 단번에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승승장구했습니다. 각종 대상을 휩쓸며 1세대 아이돌 그룹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98

[아이돌 최초 '그랜드슬램']

H.O.T.의 세 번째 정규 앨범 《Resurrection》에 강타의 자작곡 '빛'이 수록되며 아이돌 그룹 사상 '최초'로 그랜드슬램과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H.O.T.의 3집 앨범 《Resurrection》은 강타의 자작곡 '빛'을 통해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역사상 최초로 그랜드슬램과 트리플 크라운을 동시에 달성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강타의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H.O.T.의 막강한 영향력을 동시에 증명한 사건입니다.

2001

[H.O.T. 전격 해체]

H.O.T. 멤버 3인이 소속사와의 재계약 불발로 회사를 떠나면서 H.O.T.는 공식적으로 해체 수순을 밟게 됩니다.

이는 수많은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01년 5월, H.O.T. 멤버 3인이 SM 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불발로 팀을 떠나게 되면서, H.O.T.는 데뷔 5년 만에 해체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 소식은 당시 가요계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솔로 데뷔 및 앨범 성공]

정규 1집 《Polaris》를 발매하며 성공적인 솔로 활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앨범의 7곡을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하고 프로듀싱까지 맡으며 전문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불황기에도 불구하고 발매 1주일 만에 30만 장, 최종적으로 50만 장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리며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001년 8월 16일, 강타는 정규 1집 《Polaris》와 타이틀곡 '북극성'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 앨범은 강타가 직접 7곡의 작사, 작곡, 편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아이돌 이미지를 넘어선 전문 뮤지션으로의 변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음반 시장의 불황 속에서도 출시 1주일 만에 30만 장을 판매하며 음반 판매 1위를 기록했고, 최종적으로 50만 장에 근접한 판매량을 기록하며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본격적인 중국 진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함께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에 나섰습니다.

이는 그의 대표적인 1세대 한류스타로서의 활약을 예고하는 신호탄이었습니다.

2001년 12월, 강타는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함께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에서 공연을 펼치며 중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습니다. 이후 그는 중화권에서 '대표적인 1세대 한류스타'로 불리며 엄청난 인기를 누리게 됩니다.

2002

[영화 카메오 출연]

장선우 감독의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 여주인공이 사랑하는 가수 '가준오' 역할로 카메오 출연하며 스크린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2002년 3월, 강타는 장선우 감독의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 출연했습니다. 극 중 여주인공 성소(임은경 분)가 사랑하는 가수 가준오 역할로 캐스팅되어 카메오로 짧지만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라디오 DJ 데뷔]

KBS 제2FM 《강타의 자유선언》의 메인 DJ를 맡아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이후 신혜성과의 더블 DJ 활동도 이어갔습니다.

2002년 3월 4일부터 10월 20일까지 강타는 KBS 제2FM 《강타의 자유선언》의 메인 DJ로 활약하며 라디오 진행자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10월 21일부터 2003년 4월 20일까지는 신혜성과 함께 더블 DJ를 맡기도 했습니다.

[솔로 2집 'Pine Tree' 발매]

정규 2집 《Pine Tree》를 발매하며 1년 만에 솔로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앨범 역시 70% 이상을 자작곡으로 채워 넣으며 '싱어송라이터 강타'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습니다.

2002년 8월 1일, 강타는 1년 만에 정규 2집 《Pine Tree》를 발매했습니다. 1집과 마찬가지로 앨범의 70% 이상을 자작곡으로 수록하며 꾸준히 음악적 역량을 발전시키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앨범 발표 이후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났습니다.

[첫 단독 콘서트 성료]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 'KANGTA 1ST CONCERT "Pine Tree"'를 양일간 3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2002년 8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강타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그의 첫 단독 콘서트 'KANGTA 1ST CONCERT "Pine Tree"'를 총 3회에 걸쳐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집 앨범 활동에 앞서 진행된 이 콘서트는 솔로 가수 강타의 성장세를 보여주는 중요한 무대였습니다.

2003

[프로젝트 그룹 'S' 결성]

절친한 친구인 신혜성, 이지훈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S'를 결성하고 첫 정규 앨범 《Fr.in.Cl.》을 발매하며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였습니다.

2003년 강타는 가수 신혜성, 이지훈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S'를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첫 정규 앨범 《Fr.in.Cl.》을 발매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환상의 하모니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룹명 S는 'Supreme', 'Special', 'Story'의 약자로 '최고의, 특별한 이야기'를 뜻합니다.

2004

[중국 드라마 배우 데뷔]

중국 드라마 《마술기연》에 출연하며 중국에서 배우로 정식 데뷔, 본격적으로 중화권 활동을 확장했습니다.

2004년, 강타는 중국 드라마 《마술기연》에 출연하며 중국에서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그의 활동 무대를 국내를 넘어 중화권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1세대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2005

[중국 앨범 '최대 선주문' 기록]

중국에서 발매된 3집 《Persona》가 중국 최대 레코드회사로부터 '한국 가수 사상 최대 선주문 기록'인 50만 장을 받으며, 중국 음반 시장에서의 강타의 압도적인 위상을 증명했습니다.

강타의 3집 앨범 《Persona》는 2005년 3월 중순 중국에서 중국판 버전이 발매되었습니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중국 최대 레코드회사인 중국창편총공사 등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 가수로서 '최대 선주문 기록'인 50만 장을 받았습니다. 이는 중국에서도 이례적인 수치로 기록되며 강타의 독보적인 중국 내 인기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입니다.

[솔로 3집 'Persona' 컴백]

2년 6개월 만에 정규 3집 앨범 《Persona》로 솔로 컴백했습니다.

이번에도 앨범 전곡 중 8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2005년 3월 4일, 강타는 정규 3집 앨범 《Persona》로 2년 6개월여 만에 솔로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앨범 역시 강타가 직접 8곡의 자작곡을 수록하며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보여주었지만, 앨범 발표 직후 과로로 인한 급성후두염으로 입원하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국내 드라마 주연 데뷔]

KBS2 미니시리즈 《러브홀릭》의 남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국내에서 배우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진솔한 연기를 위해 본명 '안칠현'을 사용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새 앨범 출시와 함께 2005년 5월, 강타는 KBS2 미니시리즈 《러브홀릭》의 남주인공 '강욱' 역할로 캐스팅되며 국내 드라마에 정식으로 데뷔했습니다. 극 중 선생님과 사랑에 빠지는 고등학생 제자 역할을 맡아 열연했으며, 진솔한 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배우 활동에서는 본명인 '안칠현'을 사용하겠다고 밝혀 주목받았습니다.

[SM 엔터테인먼트 이사 취임]

SM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고 제3자 배정으로 SM 주식 2만 주를 취득, 비등기 이사직에 오르며 단순한 연예인을 넘어 회사 경영에 참여하는 '사업 동반자' 관계를 맺었습니다.

2005년 8월, 강타는 SM 엔터테인먼트와 연장 계약을 맺고 재계약금 일부로 SM 주식 2만 주를 취득하며 주주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회사에 대한 공헌도를 인정받아 비등기 이사직에도 올라 회사 경영에 참여하게 되었고, SM 측은 "단순한 회사와 연예인의 관계가 아닌 사업의 동반자로서 관계를 굳건히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외교부 감사패 수여]

외교통상부 주최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15주년 기념 한류스타 아세안 국가 순회 행사'에 한국 가수 대표로 태국과 라오스를 방문, 반기문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습니다.

2005년 12월, 강타는 외교통상부가 주최한 '한·아세안 대화관계 수립 15주년 기념 한류스타 아세안 국가 순회 행사'의 일환으로 태국과 라오스를 방문했습니다. 이에 앞서 반기문 당시 외교부 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06

[강타 & 바네스 결성]

타이완 아이돌 그룹 F4의 멤버 우젠하오(바네스)와 '강타 & 바네스'를 결성, 첫 정규 1집 《Scandal》을 발매했습니다.

'2006 MTV 아시아 어워드'에서 타이틀곡 'Scandal'로 공연의 엔딩을 장식하며 공식석상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2006년, 강타는 타이완의 인기 아이돌 그룹 F4의 멤버 우젠하오(바네스)와 프로젝트 그룹 '강타 & 바네스'를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첫 정규 1집 《Scandal》을 발매하고, 5월 6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06 MTV 아시아 어워드'에서 타이틀곡 'Scandal'로 공연의 엔딩을 장식하며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이후 주로 중화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문화교류홍보대사 위촉]

'2007 한·중 교류의 해'를 맞아 외교부로부터 문화교류홍보대사로 위촉되며 한류 전파의 선봉에 섰습니다.

2006년 12월, 강타는 '2007 한·중 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외교부로부터 문화교류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이는 한류의 확산에 기여한 그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한국과 중국 간의 문화 교류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2007

[중국 드라마 시청률 1위]

중국 CCTV 자체 제작 드라마 《정가네 여자들 경사 났네》에 출연, 추석 시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중국 내에서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습니다.

2007년 강타가 출연한 중국 CCTV 자체 제작 드라마 《정가네 여자들 경사 났네》는 추석 시즌에 방송되어 경쟁 프로그램을 물리치고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중국 내 엄청난 인기로 인해 지난 설에는 재방송되기도 하며, 강타의 중화권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2008

[군입대 전 마지막 앨범]

군입대를 앞두고 첫 싱글 앨범 《Eternity - 永遠》을 발매했습니다.

'어느날 가슴이 말했다' 등 자작곡과 소녀시대 태연과의 듀엣곡 '7989'가 수록되어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2008년 3월 12일, 강타는 군입대를 앞두고 3년 만의 솔로 앨범이자 첫 싱글 앨범인 《Eternity - 永遠》을 발매했습니다. 앨범에는 강타가 직접 작사·작곡·편곡한 타이틀곡 '어느날 가슴이 말했다' 외에 소녀시대 태연과의 듀엣곡 '7989'가 수록되어 팬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앨범으로 다가왔습니다.

[군입대 전 단독 콘서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군입대 전 팬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는 그가 잠시 대중 곁을 떠나기 전 마지막 무대였습니다.

2008년 3월 29일, 강타는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군입대를 불과 며칠 앞두고 진행된 이 콘서트는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강타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전 팬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공식적인 자리였습니다.

[대한민국 육군 현역 입대]

대한민국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 제8보병사단 수색대대에서 2년간 병역 의무를 수행했습니다.

본인의 희망에 따라 수색대에 배치되며 성실한 군 생활을 보냈습니다.

2008년 4월 1일, 강타는 대한민국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했습니다. 대학원 졸업 학력으로 당초 행정병으로 배치되었지만, 본인의 희망에 따라 제8기계화보병사단 수색대대에 배치되어 2년 간의 병역 의무를 성실히 수행했습니다. 연예병사가 아님에도 뮤지컬 '마인' 공연에 차출되어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2010

[만기 전역]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제대했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 팬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전역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2010년 2월 19일, 강타는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현역으로 만기 제대했습니다. 전역 현장에는 한국은 물론 중국과 일본에서 온 300여 명의 팬들이 모여 뜨거운 환영 인사를 건네며, 2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강타의 변함없는 아시아 전역의 인기를 보여주었습니다.

[아시아 3개국 팬미팅]

군 제대 후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서울을 시작으로 중국 베이징,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 3개국 팬미팅 투어를 개최하며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소통했습니다.

군 제대 다음 날인 2010년 2월 20일, 강타는 서울에서 팬미팅을 시작으로 중국 베이징, 일본 도쿄를 순회하는 아시아 3개국 팬미팅을 개최했습니다.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보답하기 위해 강타 본인이 먼저 팬미팅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그의 팬 사랑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사였습니다.

[중국 미니앨범 발매]

중국 미니앨범 《靜享七樂》을 발매하며 중국 현지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군 제대 후 첫 앨범으로 중화권 팬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습니다.

2010년 9월 13일, 강타는 중국 미니앨범 《靜享七樂》을 발매하며 군 제대 후 중국에서의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이 앨범은 그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곡들로 중화권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2011

[외국인 최초 중국 황제 역]

중국 고대 궁중 사극 《제금》의 남주인공으로 발탁되며 '외국 배우 최초'로 중국 황제 역을 맡아 열연하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1년 5월, 강타는 상해동금문화전파 유한공사가 제작하는 중국 고대 궁중 사극 《제금》의 남주인공으로 발탁되었습니다. 이는 '외국 배우 최초'로 중국 황제 역을 맡게 된 것으로, 그의 중국 내 위상과 연기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이후 강타는 주로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2012

['보이스 코리아' 심사위원]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 신승훈, 백지영, 길과 함께 심사위원(코치)으로 출연하며 2년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했습니다.

2012년, 강타는 2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여 Mnet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 시즌1》에 신승훈, 백지영, 길과 함께 코치(심사위원)로 출연했습니다. 이후 2013년에 방영된 《보이스 코리아 시즌2》에도 연이어 출연하며 재능 있는 후배들을 양성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2013

[드라마 OST 감독 데뷔]

인기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OST 감독을 맡아, 그의 자작곡을 포함한 7곡의 음악을 프로듀싱하며 뛰어난 프로듀싱 역량을 선보였습니다.

2013년, 강타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OST 감독을 맡았습니다. 태연의 '그리고 하나', 예성의 '먹지' 등 그의 자작곡을 포함하여 다양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총 7곡의 음악을 직접 프로듀싱하며, 싱어송라이터뿐만 아니라 뛰어난 음악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14

['S' 11년 만에 재결성]

프로젝트 그룹 'S'로 11년 만에 다시 뭉쳐 첫 미니앨범 《Autumn Breeze》를 발매했습니다.

강타는 이번에도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직접 담당하며 'S'의 음악적 색깔을 완성했습니다.

2014년, 강타는 절친한 멤버인 신혜성, 이지훈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S'로 무려 11년 만에 재결성했습니다. 이들은 첫 미니앨범 《Autumn Breeze》를 발매하며 팬들의 오랜 기다림을 해소시켜주었습니다. 강타는 앨범 전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직접 담당하며 'S'의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2016

[별밤 DJ 발탁]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제25대 DJ를 맡으며, '별밤지기'로 오랜만에 라디오를 통해 대중과 소통했습니다.

2016년 6월부터 강타는 MBC 표준FM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의 제25대 DJ를 맡았습니다. '별밤지기'로서 밤마다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진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데뷔 20주년 콘서트 '매진']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을 개최했습니다.

예매 당시 발매 직후 '7분 만에 매진'되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 추가 공연까지 진행했습니다.

2016년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강타는 SMTOWN THEATRE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을 개최했습니다. 예매 당시 티켓이 발매 직후 단 7분 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그의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추가로 2회 공연을 더 진행했고, 부산에서도 2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8년 만의 새 솔로 앨범]

첫 미니 1집 《'Home' Chapter 1》을 발매했습니다.

이는 2008년 싱글 앨범 이후 무려 8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2016년 11월 13일, 강타는 그의 첫 미니 1집 《'Home' Chapter 1》을 발매했습니다. 이는 2008년 3월 발표한 첫 싱글 《Eternity - 永遠》 이후 무려 8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으로, 오랜 시간 강타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앨범 발매에 앞서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2018

[H.O.T. 17년 만의 완전체]

MBC 《무한도전 토토가3》를 통해 H.O.T.가 17년 만에 '완전체'로 한 무대에 서며, 수많은 팬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2018년 2월, MBC 《무한도전 토토가3》 특집을 통해 H.O.T. 멤버들이 해체 후 무려 17년 만에 완전체로 한 무대에 서는 감격적인 순간이 펼쳐졌습니다. 이는 오랜 시간 H.O.T.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뜨거운 눈물과 환호를 안기며, 1세대 아이돌의 변치 않는 위상을 보여주었습니다.

[뮤지컬 배우 데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서 남자 주인공 '로버트 킨케이드' 역으로 상업 뮤지컬에 정식 데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2018년 8월, 강타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서 남자 주인공 '로버트 킨케이드' 역을 맡으며 상업 뮤지컬 무대에 정식으로 데뷔했습니다.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바탕으로 뮤지컬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습니다.

[H.O.T. 재결합 콘서트]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재결합 콘서트 '2018 Forever High-five Of Teenagers Concert'를 개최, 양일간 10만여 명의 팬들 앞에서 H.O.T.

메인보컬로 화려하게 컴백했습니다.

2018년 10월 13일과 14일 양일간, 강타는 서울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H.O.T. 재결합 콘서트 '2018 Forever High-five Of Teenagers Concert' 무대에 올랐습니다. 10만여 명에 달하는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H.O.T.의 메인보컬로서 오랜만에 팬들 앞에 서며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는 H.O.T.의 변치 않는 영향력을 보여주는 기념비적인 콘서트였습니다.

2019

[H.O.T. 고척돔 콘서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High-five Of Teenagers' 콘서트로 다시 한번 H.O.T.

멤버들과 무대에 올라 변함없는 팬들의 사랑을 확인했습니다.

약 1년여 만인 2019년 9월 21일, 22일, 23일 3일간 강타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High-five Of Teenagers' 콘서트를 통해 다시 H.O.T.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섰습니다. 압도적인 규모의 공연장에서 펼쳐진 이 콘서트는 H.O.T.와 팬들의 뜨거운 유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2021

[데뷔 25주년 프로젝트]

데뷔 25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Freezing》, 《7월의 크리스마스》, 《아마》, 《Slow Dance》 등 다수의 디지털 싱글을 연이어 발표했습니다.

SM STATION을 통한 새로운 음악도 꾸준히 선보였습니다.

2021년 강타는 데뷔 25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Freezing》, 《7월의 크리스마스 (Christmas in July)》, 《아마 (Maybe)》, 《Slow Dance》 등 다양한 장르의 디지털 싱글을 차례로 발표하며 변치 않는 음악적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더불어 SM STATION을 통해 《감기약 (Cough Syrup)》과 SM 리마스터링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자유롭게 날 수 있도록 2021 (Free to Fly 2021)》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2

[구글 포 코리아 스피커]

구글코리아가 주최한 제2회 '구글 포 코리아' 행사에 NCT 태용과 함께 K팝 아티스트 대표 스피커로 참석, '유튜브와 K팝의 동반 성장사'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2022년 8월 17일, 강타는 구글코리아가 온라인으로 개최한 제2회 '구글 포 코리아' 행사에 NCT 태용과 함께 K팝 아티스트를 대표하는 스피커로 참여했습니다. 그는 '유튜브와 K팝의 동반 성장사'를 주제로 발표하며 K팝을 선도해 온 아티스트로서의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17년 만의 정규 4집]

데뷔 26년을 맞아 신곡과 25주년 프로젝트 싱글곡들을 모은 정규 4집 《Eyes On You》를 발매했습니다.

무려 '17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발매 당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22년 9월 7일, 강타는 데뷔 26년을 기념하며 신곡과 앞서 선보인 25주년 프로젝트 싱글곡들을 총망라한 정규 4집 《Eyes On You》를 발매했습니다. 이는 무려 1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발매 당일 저녁 7시부터는 본인의 유튜브 공식 채널 'KANGTA'를 통해 'KANGTA 'Eyes On You' Comeback Live'를 진행하며 팬들과 랜선 소통에 나섰습니다. 그는 이 앨범을 통해 '요즘 댄스'를 추며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습니다.

2023

[장애인의 날 듀엣곡 발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 보컬리스트 이아름과의 듀엣곡 《When I Close My Eyes》를 SM STATION으로 발표하며 따뜻한 음악적 교류를 이어갔습니다.

2023년 4월 22일, 강타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시각장애인 보컬리스트 이아름과의 듀엣곡 《When I Close My Eyes》를 SM STATION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 곡은 따뜻한 메시지와 아름다운 하모니로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SMASHHIT 총괄 프로듀서]

SM 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KMR 산하에 'SMASHHIT'라는 CIC(사내 독립 기업)를 설립하고 총괄 프로듀서를 맡으며 음악 프로듀서로서의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2023년 말, 강타는 SM 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인 KMR 내에 'SMASHHIT'이라는 CIC(사내 독립 기업)를 직접 만들고 총괄 프로듀서(Chief Producer)를 맡았습니다. 이는 그의 음악적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K팝 콘텐츠 제작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프로듀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김우진 'Camellia' 참여]

가수 김우진의 곡 'Camellia'의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발휘했습니다.

2023년 12월 23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가수 김우진의 곡 'Camellia'에 강타가 직접 작곡과 편곡으로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24

[영국 보이그룹 제작 참여]

영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문앤백과 협력하여 '메이드 인 코리아'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 보이그룹을 만드는 작업에 참여하며 글로벌 프로듀서로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강타는 현재 영국 엔터테인먼트 기업 문앤백(MOON&BACK)과 함께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 보이그룹을 만드는 작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K팝 시스템을 해외에 전파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며, 강타가 단순한 아티스트를 넘어 글로벌 음악 프로듀서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김우진·도영 앨범 참여]

김우진과 NCT 도영의 새 앨범에 각각 2곡씩 작사, 작곡, 편곡으로 참여하며 후배 가수들의 음악 작업에 힘을 보탰습니다.

2024년 4월 22일, 강타는 가수 김우진과 NCT 도영의 새 앨범에 작사, 작곡, 편곡으로 참여한 두 개의 곡을 동시에 공개했습니다. 이는 그가 SMASHHIT 총괄 프로듀서로서 후배 아티스트들의 음악적 성장을 돕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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