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8:54
연극 무대를 넘어 스크린과 안방극장까지 섭렵한 베테랑 배우.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천의 얼굴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대학로의 이영애에서 시작해 첫 천만 영화 배우 타이틀까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꾸준히 사랑받는 배우로 활약 중입니다.
1973
[장영남 배우 탄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에서 태어나 연기 인생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그의 탁월한 연기력은 이미 학창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1995
[무대 위 첫 발걸음]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데뷔하며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연극 무대에서 탄탄한 기본기와 개성 넘치는 연기력을 쌓으며 '대학로의 이영애'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2001
[첫 연기상 수상]
제3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연극 '분장실'로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극계가 주목하는 신예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는 그의 첫 공식적인 연기상 수상입니다.
2002
[동아연극상 수상]
제38회 동아연극상에서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여자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극 무대에서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03
[영화 데뷔]
단편영화 '가출'에 출연하며 스크린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영화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충무로의 러브콜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드라마 첫 출연]
MBC 단막극 'MBC 베스트극장 - 떠나요 삐삐롱 스타킹'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드라마에서도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2005
[프로가 인정한 배우]
동아일보 선정 '프로가 뽑은 프로 최고의 차세대 여배우 1위'와 '가장 연극을 같이하고 싶은 여배우 1위'에 오르며 연극계와 평단으로부터 폭넓은 인정과 기대를 받았습니다.
2009
[7급 공무원, 청룡상 후보]
영화 '7급 공무원'에서 홍 팀장 역으로 출연해 뛰어난 존재감을 선보였습니다.
이 영화로 제30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충무로 대세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2013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독립영화 '공정사회'에서 '그녀'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쳤습니다.
이 작품으로 제2회 어바인국제영화제에서 당당히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늑대소년, 여우조연상 석권]
영화 '늑대소년'에서 송중기 배우의 엄마 역을 맡아 가슴 절절한 모성애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이 역할로 제22회 부일영화상과 제50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연이어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스크린 속 독보적인 존재감을 확고히 했습니다.
[SBS 연기대상 수상]
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권은희 역으로 열연하며 S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부문 여자 특별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드라마 속에서도 그의 깊이 있는 연기력은 빛을 발했습니다.
2014
[첫 천만 영화 배우 등극]
영화 '국제시장'에서 주인공 덕수의 엄마 '박길례'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영화는 관객 수 1000만을 돌파하며, 장영남은 생애 첫 천만 영화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습니다.
2019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영화 '변신'에서 최명주 역을 맡아 섬뜩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이 작품으로 제8회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베스트 조연상을 수상하며 대중적 인기와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2021
[MBC 연기대상 수상]
드라마 '뫼비우스 : 검은 태양'에서 도진숙 역으로 출연하여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로써 드라마에서의 연기력 또한 변함없이 최고임을 입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