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배우, 무용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8:50
• 한국 무용을 전공한 독특한 이력의 배우. • 단편영화부터 주류 상업영화 드라마까지 폭넓은 스펙트럼. • 코리아 등에서 선보인 사실적인 연기와 강렬한 존재감. • 영화 미나리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해외 무대 진출. • 다양한 수상 경력과 홍보대사 라디오 DJ 등 다재다능한 활동.
2007
[배우 데뷔]
무용가로 활동하던 한예리가 단편영화 '기린과 아프리카'를 통해 배우로 공식 데뷔하며 새로운 활동 영역을 열었습니다.
2008
[미쟝센 영화제 첫 수상]
단편영화 '기린과 아프리카'로 제7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0
[미쟝센 영화제 2회 수상]
단편영화 '백년해로외전'으로 제9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에서 또다시 심사위원 특별상 연기부문을 수상하며 연기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12
[영화 '코리아' 주연]
영화 '코리아'에서 북한 탁구선수 류순복 역을 맡아 리얼한 북한 사투리와 실제 선수 같은 실감 나는 연기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 작품은 그녀에게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13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영화 '코리아'에서의 탁월한 연기로 제4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습니다.
[KBS 연기대상 수상]
KBS 드라마 스페셜 '연우의 여름'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여자 연작·단막극상을 수상하며 브라운관에서도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2014
[영화 '해무' 열연]
봉준호 감독이 제작한 영화 '해무'에서 홍매 역으로 열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작품으로 여러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6
[라이징 스타상 연이어 수상]
부산국제영화제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연이어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는 배우임을 입증했습니다.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인기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척사광 역으로 출연하여 뛰어난 무술 실력과 깊이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습니다.
[드라마 '청춘시대' 주연]
청춘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그린 드라마 '청춘시대'에서 윤진명 역을 맡아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현실 청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
영화 '최악의 하루'로 제37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주연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2017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
제19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 '페미니스타'로 위촉되었고, 동시에 서울시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국내 영화제 여우주연상]
영화 '최악의 하루'와 '춘몽'으로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및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2018
[라디오 DJ 데뷔]
MBC FM4U 'FM 영화음악 한예리입니다'의 DJ를 맡아 배우 활동 외에도 친근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청취자들과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2019
[라디오 DJ 활동 종료]
약 7개월간 진행했던 MBC FM4U 'FM 영화음악 한예리입니다'의 DJ 자리에서 하차하며 청취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드라마 '녹두꽃'에서 당찬 송자인 역으로 열연하여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21
[영화 '미나리' 주연]
영화 '미나리'에서 주연 모니카 역을 맡아 세계 평단의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으로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배우조합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해외 무대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美 에코 레이크와 계약]
영화 '미나리'의 세계적인 성공에 힘입어 미국의 유명 에이전시인 에코 레이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해외 활동의 시작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