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배우, 가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2- 00:45:54
배우 김옥빈은 2005년 데뷔 후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22세에 출연한 박찬욱 감독의 <박쥐>는 칸 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고 그녀에게 시체스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안기며 세계적 배우로 주목받게 했습니다. <악녀> <아스달 연대기>에선 독보적 액션으로 액션퀸 면모를 각인 밴드 OK PUNK! 활동까지 병행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 중입니다.
1987
2005
[배우 김옥빈, 화려한 데뷔]
SBS 추석 특집극 <하노이 신부>를 통해 배우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드라마 데뷔와 동시에 신인 등용문으로 불리는 영화 <여고괴담 4 - 목소리>의 주인공 '영언' 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2006
[주연 꿰찬 성장형 배우]
강은경 작가의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과 청춘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으며 신인으로서 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오버 더 레인보우>에서는 숨겨진 댄스 실력을 발휘하며 주목받았습니다.
2009
[세계가 인정한 뱀파이어]
거장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에서 뱀파이어가 된 신부를 파멸로 이끄는 '태주' 역을 불과 22세에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이 작품은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서 심사위원상을 받았으며, 김옥빈 배우는 스페인 시체스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세계적인 배우로 발돋움했습니다.
2012
[록 스피릿 발산, 밴드 결성]
'OK PUNK!'라는 이름의 밴드를 결성하고 리드보컬로 활동하며 숨겨진 음악적 재능을 선보였습니다.
비트겐슈타인, 닥터코어 911, N.EX.T, 고고스타 등 유명 밴드 멤버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2014
[소매치기 변신, 연기 호평]
김운경 작가의 JTBC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소매치기 '강유나' 역을 맡아 하류 인생의 쓸쓸함을 따뜻하게 담아내 매니아층을 형성했습니다.
이 작품으로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2017
[강렬한 킬러 액션, 칸 재입성]
정병길 감독의 액션 영화 <악녀>에서 킬러 '숙희' 역을 소화하기 위해 맹렬히 액션 훈련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제70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김옥빈 배우는 <박쥐> 이후 다시 한번 칸 레드카펫을 밟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2018
[액션퀸, 여우주연상 쾌거]
영화 <악녀>에서의 강도 높은 액션 연기와 몰입도를 인정받아 제23회 춘사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액션퀸'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습니다.
2019
[역사 판타지, 강인한 태알하]
2019년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태알하'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무술에 뛰어나고 진취적인 캐릭터로,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등 초호화 캐스팅 속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2023
[속편 흥행, 우수연기상 수상]
<아스달 연대기>의 속편인 tvN 드라마 <아라문의 검>에서 '태알하' 역으로 다시 한번 활약하며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갔습니다.
이 작품으로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꾸준한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