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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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0-10- 13: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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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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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배우 박보영은 2006년 데뷔 후 영화 과속스캔들로 신인상 8개를 휩쓸며 충무로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늑대소년으로 한국 멜로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며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힘쎈여자 도봉순은 JTBC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 뽀블리 신드롬을 일으키며 연기력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한 믿고 보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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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충북 증평 출생]

3녀 중 차녀로 충청북도 증평군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비역 원사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2005

[동아리에서 연기 첫 경험]

중학교 시절, 연극 동아리 'Cine.뜰'에서 연기에 처음 눈을 떴다.

동아리가 만든 단편 영화 《이퀄(Equal)》이 2005년 제7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현실도전상'을 수상하며 연예계 관계자의 주목을 받았다.

2006

[EBS 드라마 데뷔]

EBS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에서 여고생 '차아랑' 역을 맡아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2007년 SBS 《마녀유희》와 《달려라 고등어》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2007

[어린 폐비 윤씨, 아역상]

SBS 사극 드라마 《왕과 나》에서 '폐비 윤씨'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 해 'SBS 연기대상'에서 여자아역상을 수상하며 극 초반 인기를 굳혔다.

2008

[다양한 영화 및 드라마 도전]

KBS 단막극 《정글피쉬》에서 성적 조작 문제를 다루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영화 《울학교 이티》로 첫 상업영화 주연을 맡았고, 저예산 영화 《초감각 커플》에서도 천재 소녀 역할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정글피쉬》는 미국 피버디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2010년 극장판으로도 개봉되었다.

[단국대 연극영화과 합격]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4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단국대학교 예술조형대학 공연영화학부 연극전공에 정시 합격했다.

학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졸업까지 마쳤다.

[영화 '과속스캔들' 대박]

미혼모 역할을 맡은 영화 《과속스캔들》이 약 8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엄청난 흥행을 기록했다.

귀여움과 반항적인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호평받았고, 이듬해 8개의 신인상을 휩쓸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영화 개봉 후 바쁜 차태현을 대신해 100회가 넘는 무대인사를 다니며 작품 흥행에 기여했다.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수상 당시에는 차태현에게 감사를 표하는 인상적인 소감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9

[신인상 8개 싹쓸이]

영화 《과속스캔들》에서의 호연으로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디렉터스 컷 시상식 등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신인상 8개를 휩쓸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2012

[영화 '늑대소년' 흥행]

송중기와 주연을 맡은 영화 《늑대소년》이 약 700만 관객을 기록하며 한국 멜로 영화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늑대소년을 길들이는 소녀 '순이' 역을 맡아 열연하며 '충무로 흥행 보증수표'로 떠올랐다.

시나리오를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아 다른 작품을 포기하고 출연을 결정했을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 이 작품의 흥행으로 한국갤럽에서 조사한 '2012년 올해를 빛낸 영화배우' 순위권에 20대 여성 배우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2014

[연기 변신과 도전]

영화 《피끓는 청춘》에서 거침없는 여자 일진 '영숙' 역으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했으며, 이후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2015)에서는 내성적인 학생에서 비밀을 파헤치는 주란 역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피끓는 청춘》 촬영 당시 욕설과 흡연 연기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액션 장면에서 대역 없이 직접 맞아 연기하는 투혼을 보여 '진짜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2015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복귀]

7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인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 소심한 주방 보조와 음탕한 처녀귀신에게 빙의된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16회 연속 동시간대 1위 기록을 달성했다.

유제원 감독은 박보영의 캐스팅을 '행운이자 선물'이라 표현할 정도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박보영은 이 작품을 통해 '뽀블리'라는 애칭을 얻으며 로코퀸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의미 있는 영화 도전]

영화 《돌연변이》에서는 '키보드 워리어' 역을 맡아 청년 실업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던졌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서는 사회 초년생 수습 기자 역으로 또래의 공감을 얻었다.

저예산 영화였던 《돌연변이》에 출연료를 대폭 낮춰 참여하며 '연기하는 재미'를 다시 깨달았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제4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기도 했다.

2017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신드롬]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타이틀롤 '도봉순' 역을 맡아 평범한 취업준비생이자 괴력의 천하장사인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다.

역대 JTBC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박보영이 장르다', '믿고 보는 박보영'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당초 C급 코미디였던 대본이 박보영의 관심으로 수정되어 탄생한 작품이다. 첫 방송부터 역대 JTBC 드라마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9.668%를 달성하며 JTBC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했다. 제작진과 출연진은 포상 휴가를 떠나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다.

2018

[활발한 작품 활동]

영화 《너의 결혼식》에서 첫사랑 '환승희'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이후 tvN 드라마 《어비스》(2019)와 《어느 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2021) 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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