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세빈
배우, 방송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8:09
청순함의 대명사 배우 명세빈은 1996년 신승훈 뮤직비디오로 데뷔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후 드라마 순수 종이학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각종 연기대상에서 신인상과 우수상을 휩쓸었습니다. 오랜 공백기를 거쳐 복귀한 후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975
1996
[청순 대명사 데뷔]
백화점에서 가수 신승훈에게 사인을 받던 중 당시 신승훈 소속사 관계자의 눈에 띄어 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들였습니다.
청순한 이미지로 단숨에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998
[첫 연기상 수상]
드라마 '순수'와 '종이학'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해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과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했습니다.
1999
[백상예술대상 수상]
제3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습니다.
같은 해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에서 여자 주연 '미스 애들레이드' 역을 맡아 첫 뮤지컬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습니다.
2003
[파혼, 작품 활동 고사]
일간스포츠 장중호 사장과 결혼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결국 파혼에 이르렀고, 이로 인한 부담감 때문에 KBS2 '보디가드', '진주 목걸이', MBC '대장금' 등 다수 드라마의 캐스팅 제의를 고사하며 잠시 활동이 뜸해졌습니다.
2007
2008
[결혼 5개월 만에 이혼]
결혼한 지 불과 5개월 만에 변호사 강호성과 이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짧은 결혼 생활은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2011
[나눔인상 수상]
제1회 SBS 희망내일 나눔대상에서 연예인 부문 나눔인상을 수상하며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16
[대학교 겸임교수 임용]
경남대학교 문화콘텐츠학부 겸임교수로 임용되어 학생들을 가르치고 후배 양성에 힘쓰는 등 배우 외적인 활동으로도 지평을 넓혔습니다.
2017
[KBS 우수연기상 수상]
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쳐 KBS 연기대상 일일극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