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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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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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방송인, 라디오 DJ, 선행 연예인 ★ 영화/드라마 배우

1995년 데뷔 이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청소년 드라마부터 로맨틱 코미디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과시했다. 국내 연예인 최초 골수 기증 등 꾸준한 선행과 5억 원 기부로 사회적 귀감이 되었다. 라디오 DJ 강짱 활동으로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패셔니스타로서 최강희 스타일을 유행시키는 등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행사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연표

1995

[신세대 스타의 탄생]

1995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 -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하며 주목받았고, MBC 청소년 드라마 '나'에서 주연을 맡아 청소년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학교 수업 시간 때문에 재방송까지 편성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1998

[여고괴담, 스크린 데뷔]

공포 영화 '여고괴담'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으며, 특히 최강희의 '바운스씬'은 대한민국 공포 영화의 최고 명장면 중 하나로 현재까지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1998년 '여고괴담' 등 일부 단막극 출연 시 '최세연'이라는 예명을 잠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1999

[드라마 '학교' 인기 견인]

KBS 드라마 '학교'에서 주인공 이민재 역으로 출연, 배두나, 장혁 등과 함께 드라마의 큰 성공을 이끌며 이후 신인 배우들의 필수 출연 코스로 자리 잡았습니다.

같은 해 골수 기증 희망 서약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004

[국민 배우 & 라디오 DJ]

MBC 드라마 '단팥빵'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단팥빵 철인'이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고 청소년을 넘어 전 세대가 사랑하는 배우로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를 시작하며 '강짱'이라는 애칭과 함께 라디오 DJ로도 큰 인기를 모았습니다.

2006

[영화 흥행과 개성파 배우]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의 흥행으로 아역 출신 이미지를 벗고 영화계 블루칩이자 개성파 배우로 재조명받았습니다.

또한, 헌혈 30회 이상자에게 주어지는 '헌혈유공장 은장'을 수상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갔습니다.

2007

[국내 최초 연예인 골수 기증]

1999년 서약했던 골수 기증 조건이 맞는 환자가 생겨 실제로 골수를 기증하며 많은 사람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이는 국내 연예인 중 최초의 골수 기증 사례로, 그녀의 따뜻한 마음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2008

[패셔니스타 '최강희 스타일']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최강희 스타일'을 유행시켜 패셔니스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같은 해 골수 기증으로 서울 사회복지대회에서 사회복지상을 수상했습니다.

2009

[충무로 원톱 & 통 큰 기부]

영화 '애자'가 흥행에 성공하며 충무로 원톱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또한, 감성 포토 에세이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 발간 후 수익금 전액인 5억 원을 기부하여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10

[로맨스 코미디 퀸 등극]

영화 '쩨쩨한 로맨스' 또한 흥행에 성공하며 최강희가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가진 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2011

[드라마 흥행과 라디오 복귀]

SBS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서 매력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같은 해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로 라디오 DJ에 복귀한 후 '최강희의 야간비행'까지 진행하며 변함없는 라디오 진행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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