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희경
배우, 모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8:03
배우 진희경은 1989년 패션 모델로 데뷔하여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이후 연극 뮤지컬 영화까지 활동 영역을 빠르게 넓히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기질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영화 <손톱>으로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주몽> <써니> 등 흥행작에 출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입니다.
1967
1989
1990
1991
[연극 무대 성공적 진출]
패션, 광고 모델에 이어 연극 무대까지 진출하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짧은 시간에 다재다능함을 선보였다.
1992
[뮤지컬 배우로 영역 확장]
연극에 이어 뮤지컬 배우로도 데뷔하며 연기 활동의 폭을 더욱 넓혔다.
거침없는 도전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1993
1994
[스크린 주연 배우로 우뚝]
영화 《커피 카피 코피》의 주연으로 영화배우로 데뷔했다.
불과 데뷔 5년 만에 모델, 연극, 뮤지컬에 이어 스크린까지 정복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녀는 영화에서 강지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
1995
[대종상 신인여우상 수상]
영화 《손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쳐 제33회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그녀가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1996
[<은행나무 침대> 연기력 인정]
흥행 대작 영화 《은행나무 침대》에 출연하여 제34회 대종상과 제17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확고히 인정받았다.
1997
[영화 및 시트콤 출연 활발]
영화 《홀리데이 인 서울》, 《모텔 선인장》 등 두 편의 영화와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다.
1998
[<처녀들의 저녁식사> 출연]
영화 《처녀들의 저녁식사》에서 '연'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로 평단과 대중의 주목을 동시에 받았다.
SBS 드라마 《백야 3.98》에도 출연했다.
2000
[한 해 영화 4편 출연]
한 해에만 무려 네 편의 영화 《종합병원 The Movie 천일동안》, 《청춘》, 《자카르타》,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영화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로 제38회 대종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01
2002
[흥행작 <가문의 영광> 합류]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가문의 영광》에 '원혜숙' 역으로 출연하며 영화의 재미를 더하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006
[드라마 <주몽> 신스틸러 활약]
최고 시청률 50%를 넘나들었던 MBC 창사45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주몽》에서 '여미을'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 해에 영화 <연리지>에도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2011
[영화 <써니> 속 눈부신 존재감]
역대급 흥행작인 영화 《써니》에 '하춘화' 역으로 특별출연하여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와 함께 KBS2 월화드라마 《포세이돈》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2014
[다수 드라마에서 폭넓은 활동]
tvN 《잉여공주》, JTBC 《하녀들》, tvN 《일리 있는 사랑》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쳤다.
2015
[영화와 드라마 오가는 열연]
영화 《도리화가》, 《조선마술사》에 특별출연했고, tvN 드라마 《하트 투 하트》와 MBC 주말연속극 《엄마》에 출연하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보였다.
특히 MBC 드라마 《엄마》로 MBC 연기대상 연속극부문 베스트 여자 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2017
[드라마 <쌈 마이웨이> 명품 조연]
청춘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은 KBS2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황복희' 역으로 출연하여 극의 중심을 잡아주며 다시 한번 명품 조연의 저력을 입증했다.
2018
[드라마 <슈츠> 카리스마 변호사]
미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KBS2 드라마 《슈츠》에서 법률 사무소 대표 '강하연' 역으로 출연하여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2020
[2020년에도 맹활약]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특별출연), TV조선 《어쩌다 가족》, JTBC 《우리, 사랑했을까》 등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발휘했다.
2022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 출연]
tvN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서 정육점 사장 '한명숙' 역으로 출연하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2023
[사극과 현대극 넘나드는 연기]
MBN 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과 KBS2 사극 《혼례대첩》에 출연하며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
2024
[현재도 활발한 활동 중]
MBC 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 Black Out》에 특별출연하고 쿠팡플레이 & 채널A 드라마 《새벽 2시의 신데렐라》에 출연하며 현재까지도 꾸준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