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진

배우, 영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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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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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영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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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진은 1989년 연극으로 데뷔하여 영화계에 진출한 다재다능한 예술가입니다. 특히 2004년 감독 데뷔 후 첫 상업 영화 오로라 공주의 흥행과 비평 성공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배우로서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한국 영화계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집행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영화계 리더십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관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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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배우 방은진 탄생]

연극과 영화를 넘나들며 한국 영화계에 큰 족적을 남길 배우이자 감독 방은진이 태어났습니다.

1989

[연극 배우 데뷔]

연극 《처제의 사생활》을 통해 대중 앞에 첫선을 보이며 배우로서의 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 그녀는 연극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내공을 쌓았습니다.

1991

[영화 《젊은 날의 초상》 출연]

영화 《젊은 날의 초상》에 출연하며 영화계에 발을 디뎠습니다.

1992

[서울연극제 연기상 수상]

연극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중, 제16회 서울연극제에서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1993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권위 있는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그녀의 연기 재능이 대중과 평단에 깊은 인상을 남겼음을 입증했습니다.

1994

[영화계 정식 진출]

거장 임권택 감독의 영화 《태백산맥》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영화계에 진출했습니다.

이 작품은 그녀의 배우 경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1995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

영화 《301 302》를 통해 제6회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확고히 다졌습니다.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같은 해, 한국 영화의 대표 시상식 중 하나인 제16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301 302》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96

[영평상 여우주연상]

영화 《301 302》로 제1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이 작품을 통해 3대 주요 시상식을 휩쓰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1997

[《TV는 사랑을 싣고》 출연]

추억의 인물을 찾아가는 프로그램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1998

[드라마 출연 시작]

KBS1 드라마 《목마들의 언덕》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1999

[《스크린 연기의 비밀》 역서 출간]

영화 연기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스크린 연기의 비밀》이라는 역서를 출간하여 지적인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2002

[대종상 여우조연상]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제39회 대종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조연으로서의 존재감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2004

[영화 감독 데뷔]

단편 영화 《파출부, 아니다》를 통해 감독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썼습니다.

2005

[《오로라 공주》 성공]

첫 상업 영화 연출작인 《오로라 공주》가 비평과 흥행 모두에서 성공적인 평가를 받으며, 감독 방은진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영화 《오로라 공주》의 성공에 힘입어 제6회 여성영화축제에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영평상 신인감독상]

영화 《오로라 공주》로 제2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의 잠재력과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06

[황금촬영상 신인감독상]

영화 《오로라 공주》로 제29회 황금촬영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이 작품을 통해 감독 데뷔와 함께 여러 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상을 휩쓰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전주영화제 심사위원]

제7회 전주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인디비전'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한국 독립영화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2008

[인권 영화 연출]

옴니버스 영화 《시선 1318》과 《네번째 시선》에서 각각 한 에피소드를 연출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09

[청소년영화제 심사위원]

제11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청소년 영화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2010

[미쟝센영화제 위원장]

국내 대표적인 단편 영화제인 제9회 미쟝센 단편 영화제 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한국 단편 영화의 흐름을 이끌었습니다.

[대학교수 임용]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문화예술학부 미디어영상연기학과 전임교수로 임용되어 교육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후배 양성에 매진했습니다.

2011

[《내 인생의 영화》 공저]

씨네21에서 출간한 《내 인생의 영화》에 공저자로 참여하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과 통찰을 나누었습니다.

[여성 멘토 공저 참여]

여러 여성 멘토들과 함께 《인생에서 조금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을 공저하며 젊은 세대에게 희망과 조언을 전했습니다.

2012

[영화 《용의자 X》 연출]

일본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용의자 X》를 연출하며 스릴러 장르에서도 그녀만의 연출력을 선보였습니다.

2013

[BBB KOREA 명예대사]

BBB KOREA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언어 장벽 없는 소통을 위한 봉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연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을 연출하여 깊은 감동과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2015

[영화 《장수상회》 각색]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 영화 《장수상회》의 각색 작업에 참여하며 스토리텔링 능력도 발휘했습니다.

[자서전적 에세이 출간]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담은 자서전적 에세이 《라마야 기다려》를 출간하여 작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2017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

제1대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되어 지역 영상 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영화 《메소드》 연출 및 출간]

연극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소재의 영화 《메소드》를 연출하여 평단과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동시에 영화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담은 동명의 저서도 출간했습니다.

2019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출연]

인기 드라마 tvN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하며 오랜만에 브라운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평창영화제 집행위원장]

평창국제평화영화제(전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아 영화를 통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2021

[영화 《자산어보》 출연]

이준익 감독의 흑백 영화 《자산어보》에 출연하여 작품의 깊이를 더하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2024

[드라마 《비밀은 없어》 특별출연]

tvN 드라마 《비밀은 없어》에 특별출연하며 여전히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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