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배우, 연예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9- 02:37:40
오연수는 1989년 데뷔 이래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대한민국 대표 배우입니다. 청순한 이미지부터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활동 수많은 수상 경력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2000년대 이후에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했습니다.
1971
[대한민국 여배우 출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배우 오연수가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훗날 한국 연예계의 한 시대를 풍미하는 스타로 성장하게 됩니다.
1989
[본격적인 연기 활동 시작]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들인 오연수는 1989년부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했습니다.
1990
[드라마 데뷔 및 신인상]
MBC 드라마 <춤추는 가얏고>로 성공적인 드라마 데뷔를 마친 오연수는 그해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첫 주연작으로 신인상을 거머쥐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1991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춤추는 가얏고>에서의 뛰어난 연기로 제2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신인연기상까지 거머쥐며 대세 신인임을 입증했습니다.
1992
[스크린 데뷔 & 영화계 신인상 석권]
영화 <장군의 아들 3>와 <아래층 여자와 윗층 남자>로 스크린에 첫발을 내디딘 오연수는 제3회 춘사대상영화제 새얼굴 여자연기상과 제1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휩쓸며 스크린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1993
[백상 & KBS 우수 연기상]
전년도 영화에서의 활약으로 제2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연기상을 수상했으며, KBS 드라마 <일요일은 참으세요>로 KBS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까지 받으며 명실상부한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98
[손지창과 결혼, 최우수 연기상]
동료 배우 손지창과의 결혼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같은 해 MBC 드라마 <내일을 향해 쏴라>, <사랑과 성공>으로 MBC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와 아내로서 모두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03
[납세자의 날 대통령표창]
제3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의 모범을 보여준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며 사회적 귀감의 인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그녀의 성실하고 모범적인 대외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2004
[KBS 최우수 연기상 재수상]
KBS 드라마 <두번째 프러포즈>에서의 열연으로 K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또다시 수상하며 꾸준한 연기력을 과시했습니다.
그녀의 연기 스펙트럼과 깊이는 대중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2006
[<주몽> 유화부인 역 신드롬]
MBC 대하사극 <주몽>에서 '유화부인'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과 압도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그해 MBC 연기대상 대하사극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역할은 그녀의 연기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08
[<달콤한 인생> 연기 변신]
MBC 드라마 <달콤한 인생>에서 복잡한 내면을 가진 여성 '윤혜진'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오연수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우아하면서도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2010
[스타일 아이콘 선정]
제3회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 패셔니스타 부문 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영향력까지 인정받았습니다.
그녀의 스타일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가 되었습니다.
2014
[<트라이앵글> 중도 하차]
MBC 드라마 <트라이앵글>에 출연하던 중 자녀의 학업 문제로 미국 유학을 결정, 24회를 끝으로 드라마에서 하차하며 가족을 위한 선택으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배우로서 쉽지 않은 결단이었습니다.
자녀의 학업 문제로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어 1회부터 24회까지 출연했다.
2022
[<군검사 도베르만> 복귀]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빌런 '노화영'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리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녀의 강렬한 존재감은 여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