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화
배우
최근 수정 시각 : 2025-10-24- 05:42:32
전인화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록의 여배우입니다. 1984년 모델로 데뷔하여 이듬해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으며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여러 시상식에서 최우수연기상과 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1965
1984
1985
[《초원에 뜨는 별》 데뷔]
KBS 2TV 주말 연속극 《초원에 뜨는 별》로 배우로서 정식 데뷔하며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1988
[첫 연기대상 최우수상]
MBC 대하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 - 인현왕후》에서 장희빈 역을 맡아 열연, MBC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1989
[배우 유동근과 결혼]
9살 연상의 배우 유동근과 백년가약을 맺고 가정을 이루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2001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
SBS 대하 사극 《여인천하》에서 문정왕후 역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이며, 강수연과 공동으로 SBS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그녀의 대표작이자 연기 인생의 정점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2010
[KBS 연기대상 최우수상]
국민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서인숙 역으로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2015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전설의 마녀》와 《내 딸, 금사월》 두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쳐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꾸준한 연기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