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소리
배우, 연예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9- 02:44:26
1968
1987
[CF 모델 데뷔]
옥소리는 태평양화학 CF 모델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청순한 이미지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배우 활동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1989
[배우 활동 본격화]
영화 '구로 아리랑'과 '비 오는 날 수채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비 오는 날 수채화'는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며 청순한 여배우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1992
[사운드 카드 광고 모델]
삼호전자 '옥소리 사운드 카드'의 광고 모델로 활동했습니다.
자신의 이름이 제품명으로 사용되는 독특한 사례를 남기며, 당시 그녀의 높은 인지도와 대중적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1996
[박철과 결혼]
배우 박철과 결혼하며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렸습니다.
두 사람은 다양한 방송에 함께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나, 훗날 이혼 소송으로 파경을 맞이하게 됩니다.
2007
[홍보대사 및 DJ]
'겨레의 숲'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같은 달 SBS 러브FM '11시 옥소리입니다'의 DJ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다방면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활발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박철과 파경]
배우 박철이 옥소리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며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이 파경을 맞았습니다.
이 사건은 연예계를 넘어 사회 전반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그녀는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습니다.
2008
[간통죄 유죄 판결]
법원은 옥소리의 간통죄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판결은 대한민국 사회에서 간통죄 존폐 논란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옥소리는 이로 인해 모든 연예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습니다.
2011
[이탈리아인과 재혼]
박철과의 이혼 후, 이탈리아 출신 요리사와 재혼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습니다.
대중의 시선에서 벗어나 조용히 새 삶을 시작하는 듯했습니다.
2014
[재혼 남편과 결별]
연예계 복귀를 시도했으나, 재혼한 이탈리아인 남편이 지명수배 중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국 결별하고 대만으로 출국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그녀의 복귀는 무산되었고, 다시 한번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