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
배우, 사회활동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47:47
1978년 데뷔 이래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백상예술대상과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압도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국민 새엄마로 불리며 대중적 인기를 얻었습니다. 월드비전 친선대사와 세종문화상 수상 등 꾸준한 사회 봉사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사회활동가로도 귀감 되고 있습니다.
1959
[대한민국 영광 출생]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배우 정애리가 전라남도 영광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빼어난 연기력과 품격 있는 이미지로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76
[최초의 '1등' 영예]
이화여자대학교 주최 무용 콩쿠르 현대무용 부문에서 '최초로' 1등을 차지하며, 어린 시절부터 예술적 재능을 빛냈습니다.
이는 그녀의 연기 활동 이전부터 뛰어난 표현력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기록적인 수상입니다.
1978
[KBS 특선으로 데뷔]
KBS 신인 탤런트 모집에서 특선하며 방송계에 '최초로' 발을 내딛었습니다.
같은 해 단막극 'B사감과 러브레터'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1981
[백상 신인 연기상 수상]
KBS 드라마 '동심초'를 통해 제17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떠오르는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그녀의 섬세한 내면 연기가 일찌감치 인정받은 순간입니다.
1984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MBC 주말연속극 '사랑과 진실'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국민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1985
[백상 최우수 연기상 수상]
전년도에 이어 드라마 '사랑과 진실'로 제21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두 해 연속 최우수상'을 받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연기력에 대한 변함없는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입증하는 기록적인 성과입니다.
2004
[월드비전 친선대사 위촉]
국제 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 친선대사로 위촉되어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꾸준히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대중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2005
[에세이 '사람은…' 출간]
자신의 삶과 철학이 담긴 에세이 '사람은 버리는 게 아니잖아요'를 출간하여 작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2008
[국민 새엄마 등극]
드라마 '너는 내 운명', '태양의 여자', '아내의 유혹'에서 '3작품 연속' 입양딸을 키우는 새엄마 역할을 맡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새엄마 전문배우', '국민 새엄마'라는 별칭을 얻으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09
[세종문화상 통일외교부문상]
제28회 세종문화상 통일외교부문상을 수상하며 문화 예술을 넘어 사회 공헌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배우로서 이례적인 수상으로, 그녀의 폭넓은 활동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2014
[지승룡 대표와 이혼]
민들레 영토 지승룡 대표와 3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이혼했습니다.
개인적인 아픔 속에서도 배우로서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2020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그동안의 사회봉사 활동과 나눔 실천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그녀가 연기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감을 다하는 모범적인 인물임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