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배우, 방송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2:29:18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박원숙은 1970년 3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습니다. 한지붕 세가족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50년 넘게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 세 번의 이혼과 아들을 잃는 큰 아픔 속에서도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프로 의식으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1949
[박원숙의 탄생]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훗날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 박원숙이 태어났습니다.
1966
[미국 로스엔젤레스 연극 데뷔]
북아메리카 미국으로 이민 후, 로스엔젤레스에서 연극배우로 데뷔하며 처음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1969
[MBC 공채 시험 첫 고배]
데뷔 전, 대학 시절 임신으로 인해 MBC 1기 공채 시험에서 아쉽게 탈락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그녀의 연기 열정을 더욱 불태우는 계기가 됩니다.
1970
[3000대1 MBC 공채 데뷔]
3000대 1이라는 경이로운 경쟁률을 뚫고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합격하며, 배우 박원숙의 화려한 연기 인생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73
1974
[신인상 및 우수연기상 동시 수상]
한국연극영화예술상 연극 부문 신인 연기상과 MBC 탤런트 연기상 여자 우수 연기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데뷔 초부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1981
1984
[전 남편과 재결합 및 재이혼]
첫 이혼 후 3년 만에 전 남편과 재결합했으나, 결국 또다시 이혼을 선택하며 순탄치 않은 결혼 생활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1988
[K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89
1995
1998
[MBC 연기대상 우수상]
MBC 연기대상에서 TV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과 탁월한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1999
2003
이 비극에도 불구하고 박원숙은 활발한 연기 활동을 지속하며, 연기자로서의 굳건한 프로 의식은 후배 연기자들에게 깊은 귀감이 되었습니다.
[SBS 연기대상 공로상]
아들을 잃는 극심한 슬픔 속에서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고 활동을 이어가, SBS 연기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2005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대한민국연예예술상에서 문화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으며, 오랜 기간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07
2013
[MBC 연기대상 공로상]
MBC 연기대상에서 공로상을 수상하며, 반세기에 가까운 세월 동안 연기 외길을 걸어온 그녀의 인생이 재조명되었습니다.